헤어짐 후 재회의 이야기를 잘 풀어내는 작가분 같아요~
헤어짐과 재회의 이야기가 잔잔하게 흘러가는데요~
단권의 이야기라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까지
많은 이야기들이 진행된 부분이 조금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단권의 책들이 귀하다면 귀한 요즘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이 책은 ‘키다리 아저씨’ 설정이라 고구마 없이 깔끔하게 읽기 편했습니다.
배경도 옛날이고, 감성도 살짝 올드한 느낌이었지만 재미있게 봤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