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시대의 변화, 그리고 정보화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점점 놓치고 있는 것이 바로 환경에 대한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북극이 녹아 내리고 동물들은 살 곳을 잃어가고 있죠. 책은 아스퍼거 증후군을 이겨내고 국제 엠네스티 양심 대사상에 빛나는 환경 운동가인 그레타 툰베리에 대해 담아내고 있는 책이랍니다 소녀 환경운동가인 그레타 툰베리, 열다섯 소녀의 눈으로 바라보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환경 문제에 귀 기울여 보시기를 바랍니다.
활자 보다는 그림 중심의 그림 도감! 아이들의 시선과 눈 높이에 딱 맞춰진 비주얼 대박인 생물도감이었답니다. 100종 이상의 생물을 소개하고 있는 책인데요~ 개나 고양이 처럼 익숙한 모습도 있지만, 처음 보는 생물들도 소개하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겉모습을 나타내는 책, 그리고 그 뒷 페이지에는 이제껏 보지 못했던 생물의 일반적이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깜짝 놀랄만한 그림도 볼수 있었어요. ^^
창작동화라 새롭고 재미난 이야기라는 점이 좋았는데요~ 특히 그림체가 동글동글하고 색감이 알록달록해서 눈에 쏙 들어옵니다. 걱정많은 우리의 주인공~! 미래에 대한 걱정을 할머니에게 털어 놓죠. 낙천적인 할머니의 이야기에 마음을 놓고 자신만의 숨겨진 재능을 찾는 일을 시작합니다. 상상력을 발휘하기도 하고.. 미래에 대한 가능성은 늘 열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