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해 보이는 둘의 일상이 그려져서 좋았어요.
친구 처럼, 때로는 오누이 같은 모습의 부부.
외전까지 잘 봤습니다.
편수가 길어서 이야기가 어떤 식으로 진행될런지 후반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는데요~
이혼 후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입니다.
형제 둘의 성격도 각자 다르고 어떤 결과로 마무리 될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