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번째 아이 1
에리크 발뢰 지음, 고호관 옮김 / 현대문학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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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덴마크 작가의 소설은 사실 익숙하게 접한적이 없어서, 일단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고아원 한 방에서 자랐던 일곱명의 아이들에 관련된 미스테리한 사건을 풀어나가는 이야기,
정치적인 사건과 연결되어 어떤 흐름으로 진행될런지 궁금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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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오하는 입 - 혐오발언이란 무엇인가 질문의 책 2
모로오카 야스코 지음, 조승미.이혜진 옮김 / 오월의봄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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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이력이 먼저 눈에 들어왔는데요,
일본 내 재일조선인 차별 문제와 관련 된 소송을 주로 담당해 왔다는 부분이었습니다.
일본에서 발생하는 혐한 관련 시위와 혐오 발언 등에 대해서 대응해오고 있다는 저자,
책 역시 혐오에 대한 시각을 담고 있어 지금 우리 사회에도 꼭 필요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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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보람 따위 됐으니 야근수당이나 주세요
히노 에이타로 지음, 이소담 옮김, 양경수 그림 / 오우아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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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힘들기도 힘들다, 지치는 것도 지쳤다` 띠지의 이 글귀가 웃프게 느껴지는데요.
직장인&사회인들이라면 웃픈 현실에 공감하며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 어쩐지 오늘은 칼퇴하고 싶어지네요. (이미 늦었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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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선생이다
황현산 지음 / 난다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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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큼 쉽고 재미나게 읽혀지는 책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
인생의 깊은 맛, 삶을 더 살아보고 다시 읽는다면 깊이 있는 이야기의 뜻을 조금을 알게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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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진의 평상시
문영진 지음 / 서영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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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사, 말장난 같다가도 그 속깊은 유쾌함과 천진함에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일상의 이야기들..
그런 이야기들이 일상에 지친 하루에 휴식처럼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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