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지 않은 느낌이 들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만, 일러 표지의 남주 손가락이 여섯개.. 같아요. 저건 절대 엄지가 아니야 ㅜㅜ
각자의 인연? 어떻게해서든 돌고 돌아서도 만나게 되어 있구나..
여주 캐릭터는 워낙에 상처가 많아서 그런지 많이 답답하게 느껴졌어요.
살짝 과한 설정도 있었지만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