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마음까지 간질간질한 것이, 재채기가 나올 것 같은 밤이었다.
역사는 기록하는 사람이 선택한 사실만 살아남아 후세에 전해진다
살아 있는 것은 모두 영혼이 있다
얼마나 사랑해야 우리가 인간인 건지..
진작 할 걸 그랬어 책에서 결국, 좋아서 하는 일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