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자 보다는 그림 중심의 그림 도감! 아이들의 시선과 눈 높이에 딱 맞춰진 비주얼 대박인 생물도감이었답니다. 100종 이상의 생물을 소개하고 있는 책인데요~ 개나 고양이 처럼 익숙한 모습도 있지만, 처음 보는 생물들도 소개하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겉모습을 나타내는 책, 그리고 그 뒷 페이지에는 이제껏 보지 못했던 생물의 일반적이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깜짝 놀랄만한 그림도 볼수 있었어요. ^^
창작동화라 새롭고 재미난 이야기라는 점이 좋았는데요~ 특히 그림체가 동글동글하고 색감이 알록달록해서 눈에 쏙 들어옵니다. 걱정많은 우리의 주인공~! 미래에 대한 걱정을 할머니에게 털어 놓죠. 낙천적인 할머니의 이야기에 마음을 놓고 자신만의 숨겨진 재능을 찾는 일을 시작합니다. 상상력을 발휘하기도 하고.. 미래에 대한 가능성은 늘 열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