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눈 높이에 맞춰진 책이라는 점이 가장 좋아요. 시각적으로 흥미를 유발 시켜주는 다양한 색감과 그림이 알맞게 구성 되어 있어서 책을 보는 동안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아이 스스로 할수 있는 부분이 많아서 부모님들이 옆에서 살짝씩 도움을 주는 것만으르도 충분 하지 않으까 싶습니다. 자기주도형 학습의 기초도 다질 수 있을 것 같아요.
빠른 시대의 변화, 그리고 정보화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점점 놓치고 있는 것이 바로 환경에 대한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북극이 녹아 내리고 동물들은 살 곳을 잃어가고 있죠. 책은 아스퍼거 증후군을 이겨내고 국제 엠네스티 양심 대사상에 빛나는 환경 운동가인 그레타 툰베리에 대해 담아내고 있는 책이랍니다 소녀 환경운동가인 그레타 툰베리, 열다섯 소녀의 눈으로 바라보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환경 문제에 귀 기울여 보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