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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어머니의 날 1 ㅣ 타우누스 시리즈 9
넬레 노이하우스 지음, 김진아 옮김 / 북로드 / 2019년 10월
평점 :
환경이 만든 괴물일까? 태어날때부터 괴물이었을까?
"우리가 찾는 남자는 위험천만한 가학적 사이코패스입니다. 동정심도 없고, 겁도 없고, 양심도 없습니다. (중략) 연쇄살인범은 어떤 방법으로도 치유되지 않는 병든 사람들입니다. 정신의학자는 누구든 치료할 수 없습니다. 사이코패스를 막을 수 있는 건 더 심한 사이코패스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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