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짐 후 재회의 이야기를 잘 풀어내는 작가분 같아요~
헤어짐과 재회의 이야기가 잔잔하게 흘러가는데요~
단권의 이야기라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까지
많은 이야기들이 진행된 부분이 조금 아쉽게 느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