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입도 걸걸하고 행동도 양아치 스럽고
살짝 유아틱한 느낌이 있긴해요.
워낙에 전작들을 재미있게 봐서 뒷 부분 어떤 이야기로
마무리 될런지 궁금해지기는 하네요. 잘 봤습니다.
남주 여주 어려서 한집(여주네가 도우미) 살았던 일이 있었는데
개인적으로는 남주 캐릭터가 좋았던 것 같아요.
정의로우면서 날티?나는 느낌?
여주에 대한 마음도 좋았습니다.
여주도 당찬 캐릭터라 괜찮았구요.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