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과 비평 203호 - 2024.봄
창작과비평 편집부 지음 / 창비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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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거리가 다양하다는 것이 창작과 비평을 계속 찾게 되는 이유입니다. 세월호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는 봄에, 박래군 선생님 글이 마음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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