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 일곱, 꽃은 아직 피지 않았다 - 6년차 CEO 전아름의 솔직담백한 벤처 이야기
전아름 지음, 이종철 집필 / 강단 / 2015년 9월
평점 :
절판


수채화 컬러링은 물 조절에 따라 좋은 그림이 나오기도 하고 마음에 들지 않는 그림이 나오기도 하는, 예민한 도구라고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수채화는 그런 무거운 마음을 내려놓은 다음부터 진짜 모습을 보여주는 매력적인 도구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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