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사랑한 사람들이 이야기와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다소 문체가 민밉하지만 오히려 서간체 특유의 건조한 문체에 더 감동이 잔잔히 와 닿는다.
하루면 읽을 수있는 부담없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