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에게 이름을 붙여주고 싶어 창비시선 465
이종민 지음 / 창비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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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나서 기분이 좋았던 시집이었어요! 시를 한 편씩 읽어나갈 때 마다 따뜻한 느낌이 찬찬히 스며드는, 그래서 책을 다 읽고 덮었을 때 따뜻하고 몽글한 기분으로 가득해 기분이 좋았던 시집이었습니다! 나의 오늘에게는 어떤 이름을 붙여줄 수 있을까 생각해보게 만든 시집이었어요 :-)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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