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락 없는 외출
휘리 지음 / 오후의소묘 / 2020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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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펀딩은 처음이라 책이 올 때까지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기도 했지만 언제 올까 기대하는 설레임도 있었어요 책은 주문한지 꼭 한달만에 도착했는데 초록초록한 표지가 마음에 드네요. 책을 펼치면 마치 갤러리에 온 듯한 느낌이 들며 글이 많지않아 그림에 집중하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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