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물어뜯는 유령 ㅣ 좋은 습관 기르기 1
요시무라 아키코 지음, 고향옥 옮김 / 미운오리새끼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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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손톱을 물어뜯는 수아

장난꾸러기 꼬마 유형이 찾아왔습니다.

꼬마 유령이 수아 몸속으로 쏘~옥

들어가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데...

한번 알아볼까요?



아이들은 엄마가 혼내는건 일부러

더 하려는 똥고집같은게 생기나?

아님 엄마가 언급을 할때마다

더 각인이 되어서 더 하게 되는건지...

​

하지말라는건 하고,

하라고 얘기하는건 또 안하고

청개구리가 따로 없습니다 >.<



​장난꾸러기 꼬마 유령의 등장만으로도

무서워~ 내 몸속에도 들어오면 어떻게?

정말 겁이 나는건지 >.<


​손톱을 관리하고 올바른 위생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 손톱은 물어뜯는 버릇은

꼭 고쳐야 하죠~

​

손톱이 너무 길면 손톱밑에 때가 끼고

세균이 득실거리는데,

그걸 물어뜯기라도 하면... 생각만해도

벌써 배가 아파오는것 같습니다.

​

​

세균 감염의 위험이 있어서

반드시 고쳐야 하는 손톱 물어뜯는 버릇

잠깐 지나가는 발달 과정으로 끝나면 좋을텐데

길어지면 엄마의 고민과 걱정도 깊어지죠.

​

좋은 습관 기르기

손톱 물어뜯는 유령을 통해서

올바른 위생 습관을 기르고,

손톱을 좀 더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는

계기가 된것 같네요 ^^



손톱을 무슨 맛으로 수아가 뜯는건지....

꼬마 유령을 통해서

수아가 손톱물어뜯는 나쁜 습관을

바로 잡고 우리 몸에 대해서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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