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흡연할 수 있는 시대..흡연은 자유의 상징일까?아니면 민폐의 상징일까?낡은 종이책 페이지를 넘길때 시간여행을 떠나는그 맛..
식당 한구석에 앉아 담배를 피워물었다. - P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