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흡연할 수 있는 시대..

흡연은 자유의 상징일까?
아니면 민폐의 상징일까?

낡은 종이책 페이지를 넘길때 시간여행을 떠나는
그 맛..

식당 한구석에 앉아 담배를 피워물었다. - P17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