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그저 먼지같은 존재라는 걸
인간이 여러 세대에 걸쳐 부지런히 연구를 계속한다면 지금은 짙은 암흐그속에 감춰져 있는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언젠가는 거기에 빛이 비쳐 그 안에 숨어있는 ㅈ니리의 실상이 밖으로 드러나게 될 때가 오고야 말 것이다. - P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