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긴 보통 머리로 접근하는 걸 넘어서야
부의 추월차선을 타는 것이겠지.

어떤 경험이 더 소중한가?
다달이 공과금을 내기 위해서 하는 하찮은 업무경력인가?
아니면 평생 직업을 가지지 않아도 재정적 자유를 선사할 만한 경험(또는 실패) 인가? - P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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