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온
윈터펄

모두
불타버리는구나.
처음 잘못된 선택을 바로 잡을 수 있는 기회는
여러차례 온다.
그러나 잘못이라고 받아들이지 못한
그 오만하고 안일한 생각이 더 큰 재앙을 이끌어낸다.
마치 연속적인 폭발처럼..


테온이 마지막으로 본 걷 스마일라, 자신의 말이었다. 스마일러는 갈기에 불이 붙은 채 불타는 마구간에서 벗어나기 위해 발길질하며 뒷발을 곧추세우고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 - P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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