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길부의 3 F를 기억하며, 다시 한주 정신 바짝차리면서 내 인생의 운전석을 내가 운전하자고!
스타워즈의 한구절.. 누가 더 바보야? 저 바보야 아니면 저 바보를 고용항 나야? ... 책임과 의무를 부정하면 당신은 스스로 인생의 열쇠를 남에게 쥐어 주게 된다. - P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