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대삼각형 오늘의 젊은 작가 51
이주혜 지음 / 민음사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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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 외딴 별처럼 여겨졌던 세 사람. 홀로 각자의 삶의 분기점을 넘어가며 꾸역꾸역 살았던 이들이 모여 이뤄내는 이야기의 하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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