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을 위한 최강공작 크래프트 워
학연사 엮음, 이지혜 옮김 / 봄나무 / 2019년 1월
평점 :
절판


 

 

이건 첨부터 끝까지 크래프트를 좋아하는 울 아들을 위한 책!

​

이런 책을 왜 이제서야 알게 되었을까요??

 

 

 

 

 

 

그냥 무작정 만드는 만들기책이 아니랍니다.

​

캐릭터도 있고, 스토리도 있어서 이야기 전개상 나오게 되는

무기나 시설물을 집안의(?) 재활용품을을 이용해 만들어보는 그런 책이에요.

 

 

엄청 여러가지가 출연(?)하고 만들어지네요.

​

전 물론 재활용품을 얼른얼른 갖다 버리고 싶지만 아들의 기쁨을 위해 잘 모아줍니다.ㅋ

 

 

 

 

일단 난이도가 낮고, 준비물이 적은 것부터 시작!

​

저 출근했다가 나중에 돌아와보니 이미 만들어져있네요.

 

여기에 덧붙여서 계속 더 긴(?), 더 큰 무기를 만들 수 있어요.

​

일종의 업그레이드??^^

바로 만들어봅니다.

​

그동안 앉아서 읽기만 하던 책들은 이렇게까지 열심히가 아니었는데....

넘나 열심히 자세 잡아 주시고...

​

이런 텐션 무엇??

​

자발적으로 아이들이 스맛폰을 놓고 만들기에 열중할 계기를 만들어준

"최강공작 크래프트워"에게 박수를!!!!

​

방학이라 집에서 뒹굴뒹굴하는 초등아들이 있나요??


"이 책을 집에 들이십시요.

제 말을 전적으로 믿으셔야 합니다."


아들과 엄마의 행복한 방학을 위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