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릴 때부터 친구라 자신의 마음을 감출 수 밖에 없었지만 커질대로 커진 마음은 결국 터지고 마네요.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커플의 잔잔하고 예쁜 이야기라 재밌게 읽었습니다. 연작도 찾아 읽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