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를 아는 사람을 대적하여 그를 박해하거나 더럽히려고 하는 사람은 마치 흙덩이가 돌에 맞아 부서지듯이 파멸에 이를 것이다.
왜냐하면 진리를 아는 사람은 바위처럼 단단하기 때문이다. - P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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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어서 욕심을 좇다가 파멸에 이른다. 그래서 인간들은 욕심을 버리고 베푸는 훈련을 할 필요가 있다. - P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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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행하는 그대로 됩니다. 선한 행위를 하면 선한 사람이 되고, 악한 행위를 하면 악한 사람이 됩니다. 선한 행위는 사람을 순수하게 만들고, 악한 행위는 사람을 더럽힙니다. 인간은 자신의 영혼이바라는 대로 되는 존재입니다. 바라는 대로 의지가 형성되고, 의지는행위를 낳고, 행위는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결정합니다. 그리행위에 따라 그에 걸맞는 결과가 따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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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거울의 먼지를 닦아내면처음처럼 맑게 빛나듯이,
수행을 통해 참 자아를 깨닫고지고한 목표에 도달한 사람에게는모든 슬픔의 그림자가 사라진다. - P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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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자아의 영속적인 기쁨을 추구하는 길과일시적인 쾌락을 추구하는 길이 있다.
이 두 길은 목적이 다르다.
어느 길을 택하든사람은 그에 어울리는 행동을 하게 되어 있다.
지혜로운 사람은 참 자아의 기쁨을 추구하여인생의 지고한 목표에 도달한다.
그러나 어리석은 사람은 일시적인 쾌락을 좇다가인생의 목표를 잃어버리고 만다.
삶의 매순간이참 자아의 영원한 기쁨이냐 아니면 감각적인 쾌락이냐를선택해야 하는 전환점이다.
지혜로운 사람은당장은 고통스러울지라도영원한 기쁨을 주는 길을 선택한다.
하지만 어리석은 사람은당장 감각에 만족을 주는 길을 따라간다." - P29

5-6. "자기가 무지하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스스로 지혜롭다고 착각하는 사람이 있다.
그들이 알고 있는 것은 모두 공허한 지식이다.
그들의 가르침을 따라가는 동안에는다람쥐 쳇바퀴 돌듯 괴로움의 세계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마치 장님이 장님을 인도하면둘 다 구덩이에 빠지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 P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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