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키토식 - 평균 21kg 감량! 지방을 태우는 몸으로 거듭난 11명의 저탄고지 라이프!
키토제닉 다이어트 카페 지음, 정명일 감수 / 길벗 / 2019년 11월
평점 :
절판



오늘의 키토식 
 -키토제닉 다이어트 카페-


많은 분들이 저처럼 다이어트를 하고 계실거예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평~~생 다이어트 중이라고 말할 정도로
외모와 건강에 관심이 많죠.

체중과 건강은 직접적으로 연관되어있기 때문에 평소에 신경써야해요.
그런데 굶어서 다이어트를 하는 것도 몸에 독이 되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잘 알아둬야하는데요.

저는 사실 다이어트를 하려면 고기를 끊고,
나물같은 채소나 과일을 많이 먹어야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건 고기가 아니라, 탄수화물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영양학적으로 분석해보면 탄수화물이 당으로 변해서 살을 찌게 한다고 해요.
오히려 지방은 우리몸에 해롭지 않고요.

그래서 키토식으로 다이어트를 성공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좋을거 같아요.

'오늘의 키토식'에 담겨있는 사례들을 차근차근 읽어보면서
그분들의 건강 다이어트를 배워보시기 바랍니다.



키토제닉 식단은 저탄수화물, 중단백질, 고지방 식단을 말한다고 해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음식들인데요.
이 책에는 우리가 왜 키토제닉 식단을 먹으면 좋은지 
과학적으로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키토제닉의 원리와 주의사항까지 꼼꼼히 알려줘서
처음 키토식을 시작하는 분들이라면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거예요.

키토제닉 식단을 처음 시작하면 지금까지 먹던 음식과 달라져서 몸에 변화가 올 수 있는데요.
충분한 물과 염분을 섭취하고, 몸이 적응할 때까지 운동을 줄이라고 하네요.
감기나 몸살, 변비, 피부발진이 오는 분들도 있다고 하는데
적응기간이기때문에 무리하지 말고, 조금씩 식단에 변화를 줘야겠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체질이 다르고, 살아온 환경도 다르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키토제닉 식단을 찾아야 합니다.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분들이 있고,

아무리 먹어도 마른 사람들이 있죠.(부러워요.^^)


다이어를 할 때도 마찬가지로

소고기가 맞는 사람, 돼지고기가 맞는 사람이 따로 있고

탄수화물을 먹은 안 되는 사람과 조금은 먹어야 살이 빠지는 사람이 있다고 해요.


그래서 식단 초반에는 자신에게 맞는 키토제닉 음식을 찾는게 무엇보다 중요하겠네요~!!



글 중간중간에 키토제닉 식단에 대해 궁금한 점들이
박스 안에 정리되어 있답니다.^^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간식이 먹고 싶을 때가 있겠죠.
그럴 때 어떤 음식을 먹으면 좋은지 팁을 알려주고 있어요.

어떤 음식을 먹어야 효과적으로 살을 뺄 수 있는지
실제 경험자들의 이야기라 믿고 따라할 수 있겠네요.^^




이 책에는 키토제닉 식단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10명의 실제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이 분들의 특징은 다이어트로 외모와 건강을 되찾았을 뿐만아니라,
직업과 인생관까지 변화했다는 거예요!

살이 쪄서 건강에 이상 신호가 오면
만사가 귀찮고 힘들어지며 
더 나아가 제대로 된 인생을 살아갈 수 없겠죠.ㅠ

이 책에 나온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키토제닉 식단을 시작하기 전에는
생리통이나 난임,고혈압, 부종, 산후우울증 등 각종 질병이 있었다고 해요.

그런데 키토제닉 식단을 시작하면서
살이 빠지고, 건강을 되찾으면서 삶이 180도 달라졌다고 합니다.



대기업 마케터였다가 지금은 키토제닉 식단을 널리 알리는 유튜버가 된 분은
자신만의 3가지 원칙이 있다고 해요.

1.충분히 많이 먹는다.
2.먹고 싶으면 먹는다.
3.함께하라.

자신이 원하는 양만큼 먹고 있는데도 놀랍게 살을 뺄 수 있었던 비결~
바로 키토제닉 식단에 있었습니다.

살이 찌지 않으면서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식단~~
이건 꼭 알아야하는 식단이네요!!^^


키토식 다이어트는 젊은 사람 뿐만아니라
 나이든 분들에게도 아주 좋은 식단이라고 해요.

이 책에 나오는 60대 어머니는 
고기를 별로 안 드시고, 나물 위주로 소식하셨다고 하는데요.
키토제닉 식단으로 바꾸고 나서 오히려 살이 빠졌다고 해요.
그리고 대사증후군 검사에도 본래보다 정상수치로 개선되었다고 하니
음식이 이렇게 중요하네요!!



'오늘의 키토식'에는 요리책 못지않게 레시피가 잘 정리되어 있죠!^^
요알못인 분들도 금방 따라할 수 있을만큼
쉽고, 간편합니다.

몸에 좋은 음식을 찾아 요리하는 시간만큼
우리몸은 더 건강해지겠죠!^^* 



처음부터 다이어트 하겠다고 의욕을 앞세우면 좋지 않다고 해요.
키토제닉 식단을 시작하려면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실천해야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조금씩 밥과 빵, 면을 줄여나가고,
고기와 생선 등 단백질과 지방을 늘려나가야겠어요.

저는 면을 정말 좋아해서 하루에 한끼는 꼭 면을 먹고 있는데요.
아예 면을 먹지 못한다고 생각하면 키토식이 두렵게 느껴지거든요.ㅠ
그래서 점점 줄여나가는 방법을 쓰기로 결심했답니다.^^



제가 오늘 만든 키토제닉 식단은 바로...
에어프라이어 닭날개구이입니다!^^*

닭요리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윙과 닭봉을 섞어 넉넉히 만들어보았는데요.^^

아이들 입맛에 맞춰 간장을 넣어
달작지근한 닭날개, 닭봉 완성~~!!

가족의 건강을 책임져주는 키토제닉 식단으로 식탁을 차리니
몸도 마음도 든든합니다.^^

매일 '오늘의 키토식'으로 
건강한 아름다움을 만들어나가야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쓴 솔직 담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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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키토식 - 평균 21kg 감량! 지방을 태우는 몸으로 거듭난 11명의 저탄고지 라이프!
키토제닉 다이어트 카페 지음, 정명일 감수 / 길벗 / 2019년 11월
평점 :
절판




건강한 다이어트 법~
오늘의 키토식
-키토제닉 다이어트 카페-


저는 어릴 때, 먹는 걸 싫어해서 엄청 말랐었어요. (그때가 그립네요^^;)
중,고등학교 때 살이 통통히 오르다가...
대학교 때 식이조절과 다이어트약으로 쫙 뺐는데
두 아이 출산 후, 아직 살을 못 빼고 있답니다.ㅠ
여기까지가 저의 살 이력(?)인데요.

20대에는 굶어서 빼도 몸에 무리가 안갔는데
30대인 지금은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내 몸에 필요한 것은 잘 섭취하되,
다이어트까지 되는 방법~

그러다 '키토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키토식을 꾸준히 실천하여 좋은 효과를 보고 있다고 해요.
저도 '오늘의 키토식'을 읽으며
건강 다이어트에 돌입해야겠어요~!!^^




'오늘의 키토식'은 총 2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장에서는 키토식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2장에서는 키토식으로 효과를 톡톡히 본 사람들의 사례를 담았습니다.

그리고 이 책의 최대 장점은... 
키토식의 레시피가 요리책처럼 꼼꼼히 적혀있다는 건데요!^^
요알못인 저도 금방 따라할 수 있도록 자세히 알려줍니다.

키토제닉 다이어트 카페 15만 회원이 인정한 한국식 키토 레시피가 82개 실려있으니  
저처럼 당장 키토식으로 식단을 바꿔보고 싶은 분들에게
매우 유용한 책이죠!^^

그럼 이제 책 속으로 들어가 볼게요.




제가 예전에 읽었던 책에서도
탄수화물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리고 있었는데요.
그 책을 읽은 뒤에도 여전히 밥을 열심히 먹었네요.^^;;

우리나라에서는 밥이 주식이어서 
매끼 밥을 먹어야한다는 강박관념같은게 있는데요.

'오늘의 키토식'을 읽어보면
왜 탄수화물을 최소화해도 되는지, 아니 최소화해야하는지 
잘 알려줍니다.

키토제닉 식단은 탄수화물 섭취를 최소화하여 지방을 연료로 사용하는 식단이에요.
지방이 탄수화물을 대신해 에니저원이 된다고 하는데
그 원리가 자세히 적혀있네요.




이 책에는 음식을 영양학적으로 분석하여
왜 키토식이 우리몸에 좋은지 설명하고 있어요!
그래서 키토식이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한 식단이라고 하나봅니다.

우리는 보통 지방이 살을 찌게하는 주범이라고 생각하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아요.
살의 원인은 탄수화물에 있었는데요.
밥, 빵, 밀가루 등 우리가 매일 맛있게 먹고 있는 탄수화물이
우리 몸매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고기에 들어있는 지방은 우리몸을 건강하게 해준다고 하는데요.

잘못된 영양 상식으로 인해 고기 섭취를 줄였다면
이제는 건강을 위해 양껏 먹어봐도 될거 같아요.




저같은 키토식 비기너들에게 꼭 필요한 
용어 설명도 잘 정리되어 있네요.^^

키토식을 시작하면서 용어들도 알아가면 더 도움이 되겠죠.^^ 




지금 전세계 식료품점에서도 키토제닉 코너가 마련되어 있다고 해요.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그중에서 방탄커피에 대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읽었습닏니다.

저는 사실 방탄커피가 방탄소년단에서 나온 용어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죠~~!!ㅎㅎ
버터, MCT오일, 코코넛오일을 커피에 넣고 믹서기나 거품기로 섞은 커피라고 해요!
방탄커피를 마시면 포만감이 커서 다이어트에 큰 효과가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마시고 있는데요.
여기서 주의할 점! 
건강한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고 자주 마시면 오히려 몸에 해롭다는 것~^^




'오늘의 키토식'에는
키토제닉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먹어도 될 음식과 먹지 말아야할 음식이
아주 꼼꼼히 적혀있답니다!

저처럼 키토제닉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에게 정말 도움이 되겠네요!

먹어도 되는 음식을 정리해보면
고기, 생선, 우유를 제외한 유제품, 채소, 견과류, 과일, 지방과 오일 등이에요.
그리고 버터 고르는 법까지 잘 알려줘서
건강한 식탁을 차릴 수 있도록 도움을 주네요!

그리고 피해야 할 음식들도 꼼꼼히 적어서
장볼 때, 참고해야겠어요.



키토제닉 식단을 위한 준비물도 자세히 적혀있죠.
키토식에 관한 베스트셀러 책들과 식재료, 영양제까지 추천해주고 있습니다.
우리 몸과 건강을 챙기기 위한 필수품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키토제닉 식단으로 건강한 다이어트를 이룬 분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저도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워보았습니다.^^

하루아침에 식단을 바꾼다는게 쉽지 않은 일이지만
꾸준히 실천한 결과
체중감량과 건강한 삶을 이뤄냈습니다. 

특히 키토식을 한 뒤, 생리통과 만성피로, 관절 염증 등이 사라졌다고 하니 
건강을 되찾은 셈이네요.


저도 이제 키토제닉 식단으로 식탁을 차리려고 하는데요.
거창한 요리보다는 손쉽게 차릴 수 있는 반찬으로 시작해보았습니다.

'오늘의 키토식'에서도 추천하는 애호박 볶음이에요.
아쉽게도 건새우가 집에 없어서 애호박으로만 볶음요리를 만들었습니다.

재료 또한 간단해서 금방 쉽게 만들 수 있는 요리~
애호박을 잘라서 기름에 살짝 볶아주고,
소금이나 새우젓으로 간을 하면 끝이죠.^^

이 책에 나와있는 82가지 요리를 하나씩 만들어보며
저와와 제 가족의 건강을 챙겨나가야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쓴 솔직 담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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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머리를 완성하는 초등 글쓰기 - 쓰면서 배우고 쓰면서 생각한다
남미영 지음 / 21세기북스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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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때, 언론사PD 시험을 준비하며 논술과 작문쓰기 연습을 많이 했고

방송작가와 신문사 기자로 근무하며 글쓰기를 수없이 해보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을 쓰는건 여전히 고난의 행군처럼 느껴진다.^^;

어른인 나도 이럴진대 우리 아이들은 얼마나 더 막막할까?


가끔 아이 친구 엄마들이 나의 경력을 듣고는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쓰는지 묻곤 한다.

글쓰기 강사가 아니기에 대답하기 어려웠는데

이제 <공부머리를 완성하는 초등 글쓰기>책을 추천해줘야겠다.


막연하게 다독, 다작, 다상량을 하면 글쓰기가 되겠지...라고 생각했다면

이 책을 통해 자녀의 글쓰기 역량을 키워주는 방법을 

잘 배워보면 좋을거 같다.^^



<공부머리를 완성하는 초등 글쓰기>를 쓰신 남미영 작가는 

현재 한국독서교육개발원 원장으로

오랜 시간 독서와 글쓰기와 관련된 연구를 해왔다.


'공부머리를 완성하는 초등 독서법'이라는 책도 함께 쓰셨는데

두 권을 함께 읽으면 더 좋을거 같다.


초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더 즐겁고, 신나게 글쓰기를 할 수 있을지

상냥하고, 다정하게 설명해주신다.^^



<공부머리를 완성하는 초등 글쓰기>는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왜 어려서부터 독서와 글쓰기를 해야하는지

통계 자료와 사례들을 통해 설명한다.

그리고 아이들이 글쓰기를 하기 위해 기초 체력을 기르고,

습관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좋은 글은 무엇일지 생각해보고, 

실전 연습까지 해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의 도움을 받아

아이들의 글쓰기 습관을 잘 다져나가면 좋을거 같다.



왜 어려서부터 글쓰기 능력을 길러야 할까?


이 책에 따르면 사람의 인지, 표현 신경세포는 

4~5세부터 자라서 12세쯤 완성된다고 한다.

그때 독서와 글쓰기 연습을 하지 않는다면

신경세포가 사라질 수도 있으니 주의!^^


미국이나 유럽 등 교육 선진국들은

글쓰기 능력을 중요시 여긴다.


하버드 졸업생들도 글 잘 쓰는 능력을 갖고 싶다고 하니

어떤 방식으로 학업을 해나가는지 알만하다.


우리나라 대학생들 중에 

글쓰기 능력을 갖고 싶다고 대답할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대학 논술 시험이나 자기소개서 쓰는 것 외에

딱히 글 쓸 기회가 없기 때문에

우리나라 글쓰기 교육은 좀 뒤쳐져있는 듯하다.



이 책에 인용되어 있는 명사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많은 공감을 했다.^^


글쓰기만큼은 가족도, 친구도, 로봇도 대신해줄 수 없다.

내 생각을 글로 표현해낼 수 있는 사람은 나 자신뿐.


아무리 높은 학문적 연구도 글로 드러내지 못하면 

널리 알릴 수도, 오래 남길 수도 없다. 


그리고 글쓰기의 또 다른 장점은...

내 생각과 느낌을 글로 표현하며 

스스로 치유할 수 있다는데 있다.^^



공부를 할 때도 글쓰기는 매우 효과적이다.

책만 읽으며 공부하는 것보다 요약하며 읽으면 더 오래 기억에 남는다.

그것보다 더 좋은 점은 

배운 내용을 자신의 방식으로 기록해보는 것이라고 한다.


초등 고학년으로 올라가면 과목도 늘어나고,

공부할 분량도 많아지는데

글쓰기 공부를 실천하면 학업에 매우 도움이 될 것이다.  



좋은 글을 쓰고 싶다면 좋은 글을 읽어야하는 것은 당연지사.

인풋이 있어야 아웃풋이 나오듯

좋은 글은 또다른 좋은 글을 낳는다.


우리 아이들이 좋은 글을 많이 읽어야하는 이유다!



그런데 막상 무엇을 써야할지 모르겠다면

여기에 나와있는 팁을 잘 이용하면 좋겠다.


뉴스를 보고 일기를 써보거나

부모님과 이메일을 주고 받고,

광고 보고 생각을 쓰는 등

생활 속 소재들을 통해 글쓰기 연습을 해나가보면

아이들이 즐겁게 실력을 쌓을 수 있을거 같다.^^


우리 딸들도 매일 15분씩 이런 방식으로

글쓰기 시간을 가져봐야겠다.   




잘 쓴 글이란 무엇일까?

일단 글 안에 담겨있는 내용이 제일 중요하다.

깊은 생각과 철학이 담겨있는 글이라면 더없이 좋을 것이다.

형식에 있어서는

짧고, 간결하며 주술 호응이 잘 맞아야 한다.

그리고 자신만의 문체와 향기가 담겨있어서

음악이 흐르듯 잘 읽는 글이라면...

아! 나도 이런 글을 쓰고 싶다.^^



글쓰기는 단순히 읽을 때보다 더 많은 뇌를 사용하게 된다.

좌우 뇌를 골고루 써야 한 편의 글이 완성된다!

이 책의 저자는 '글쓰기 자체가 생각하는 과정'이라고 말한다.

21세기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능력인 것이다.^^


이제 글쓰기를 두려워하지 말고,

읽고 쓰기를 습관화해보자.


글을 쓰면 새로운 세상이 열릴테니...



(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쓴 솔직 담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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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계산력 7 : 자연수의 곱셈과 나눗셈 (3) - 하루 1장, 초등 수학 연산 완성 프로그램 (2015 개정 교육과정), 초등 4학년 초등 메가 계산력
메가스터디 초등수학 연구회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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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초등 학부모들은 아이들에게 연산 훈련이 얼마나 중요한지
몸소 느끼고 계실텐데요.

고학년이 될수록 숫자의 크기도 커지고, 
곱셈, 나눗셈, 분수까지 어려워지다보니
연산 연습을 열심히 한 아이들과 그렇지 않은 아이들의 차이가
점점 벌어지게 되는거 같아요~

그래서 저도 초등 3학년 딸을 위해서
매일 꾸준히 연산 훈련을 할 수 있는 문제집을
꼼꼼히 고르고 있는데요.

<메가계산력>으로 
공부를 시켜보니 실력도 쑥쑥 오르고,
무엇보다 재미있다고 하네요~

하루 10분, 매일 한 장씩 꾸준히 공부하면
수학 우등생이 될 수 있는 교재!
<메가계산력>으로 신나고, 즐겁게 공부해볼까요? 



<메가계산력>은 매일 꾸준히 정해진 분량을 공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메가계산력 MAP'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자기가 공부한 부분을 색칠하거나 스티커를 붙여서
공부에 더 재미를 붙여보면 좋겠죠.
별거 아닌거 같아보여도 아이들에겐 큰 성취감을 준답니다.^^

그리고 책 한 권을 완성하면 작은 선물 한 개씩 안겨주면
더 동기부여가 될 거 같아요~^



초등 3학년인 딸은 한학기 정도 선행학습을 진행하고 있어요.

3학년 연산 연습을 충분히했다고 생각이 들어서

4학년 연산 문제집도 함께 풀어보고 있는데요.

그래서 지루하지 않으면서도 기초를 잘 다듬어줄 수 있는

연산 교재 <메가계산력> 7권으로 즐겁게 공부하고 있답니다~^^


<메가계산력>은 새교육과정을 반영하여 연산 문제가 만들어져 있어요.

각 학년에 배울 내용을 연산으로 꼼꼼히 다질 수 있는데요.

이 문제집을 잘 활용하면

학교 단원평가도 문제없이 잘 해나갈 수 있겠죠~^^



연산하는 방법이 자세히 잘 설명되어 있어서
문제를 풀기 전에 꼼꼼히 읽어보면 좋겠죠~

저희 딸도 빨간펜을 들고, 열심히 읽어보았답니다.

곱셈식으로 풀어야되는 이유와 푸는 과정이 잘 설명되어 있어서
연산 문제푸는데 큰 도움이 되네요~~!!




자 이제 문제를 풀어볼게요~~

아이들이 연산 훈련을 열심히 하는 이유는...
얼마나 빠르고, 정확히 푸는지 연습하기 위해서이죠.

그래서 저희 딸도 항상 시간을 재며 문제를 풀고 있답니다.

처음 시간을 잴 때에는 긴장해서 실수를 하곤 했는데요.
매일 시간 재며 연습하다보니 틀리는 횟수가 적어지고 있어요.^^

초등 3학년 때보다 큰 수 곱셈을 하다보니
처음엔 조금 헷갈렸다고 해요.

그런데 <메가계산력>으로 계속 연습하다보니
감 잡은거 같네요~~^^v 
 



2일차 문제도 살펴볼게요~
2일차는 1일차 문제와 숫자만 바뀌고, 형식은 똑같네요.
아이들이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많은 문제들이 실려있어요.

저희 딸은 바로 전날 풀었던 유형이라며
거침없이 풀어나가더라고요!

문제푸는 시간도 단축되고, 실수도 점점 줄어들고 있는데요.
틀린 문제는 바로 다시 풀어서 
다음번에 실수하지 않도록 다져나가야겠어요. 



5일차 문제 유형은 또 다르죠~
일반 곱셈식이 아니라, 
예쁜 색깔의 칸 안에 들어있는 숫자를 곱하는 방식이네요.

저희 딸은 연습장을 꺼내서 문제를 풀고나서
문제집에 가지런히 옮겨적고 있어요.

같은 문제도 다양한 유형으로 풀어보니
더 재미있게 느껴진다고 하네요~^^

<메가계산력>으로 연산 연습을 하다보면
지루할 틈이 없네요~:)  



한 주차 공부가 끝나면 
깜찍하고, 귀여운 만화가 그려져있는
'생각수학'을 풀어볼 차례예요!^^

일주일동안 공부한 내용을 
다시 한번 즐겁게 복습해보며
수학 연산 실력을 쑥쑥~높일 수 있겠죠.

초등 연산 실력이 
중,고등학교 때까지 큰 영향을 미치기 되는거 같아요.
초등학교 때 연산 능력을 잘 키워놓으면
어려워지는 수학 문제도 자신감있게 공부해나갈 수 있습니다.^^

메가스터디 <메가계산력>으로
매일 꾸준히~
아이들의 수학 자신감을 높여주면 어떨까요?^^


메가계산력을 구입하실 분들은 온라인 서점을 방문해보세요!
 


(메가스터디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를 활용한 뒤 솔직 담백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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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아 라이더 - 초등 아들과 아빠의 모터사이클 여행 소원어린이책 5
최지훈.최정환 지음 / 소원나무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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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아들과 아빠의 모터사이클 여행~

유라시아 라이더

-최지훈, 최정환 지음-



초등 아들과 아빠가 세계 곳곳을 모터사이클로 여행했다고?

처음 이 책 제목을 읽고선 체게바라가 떠올랐다.^^

친구와 함께 바이크를 타고, 남미 대륙을 횡단한 체게바라처럼

아빠와 아들이 모터사이클 여행을 떠난 것이다.

체게바라도 4개월간 여행을 다녔다는데

이들 부자도 4개월에 걸쳐 세계 여러나라를 보고, 느꼈다.


체게바라는 20대에 모터사이클 여행을 떠나

인생의 큰 변화를 얻었다는데...

초등학생이 아빠와 이런 멋진 여행을 하고 돌아와 책까지 냈으니

앞으로의 인생도 매우 기대된다!^^ 


러시아에서 시작해 유럽까지

모터사이클을 타고 어떤 것을 보고, 겪었는지

<유라시아 라이더>를 감상해볼까?



이 책의 저자인 아들과 아빠가

모터사이클 여행을 따나게 된 경위와 과정이

무척 재미나게 그려져있다.^^


아빠의 시선과 아들의 시선이 이렇게 다르다니...^^

자전거 훈련을 혹독히 치른 아들은

'내가 친아들이 아니거나 아빠가 악마거나, 

둘 중 하나가 분명했다. 아니면 둘 다이거나.'라고 투덜대는데

아빠는 아들과 떠날 생각에 신나기만 하다.^^ 



그리고 엄마의 시선!!

아들만 데리고 그것도 바이크 여행을 떠난다니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었을 것이다.

그래서 엄마의 특명이 마음에 딱~와닿았다!^^

엄마의 입장에선

아들이 다치지 않고, 무사히 살아 돌아오기만을 바랄터.


그렇게해서 부자의 4개월간 모터사이클 여행이 시작된다!



아빠와 아들이 유라시아를 횡단한 경로와 만난 사람들이 빼곡히 적혀있다.

모터사이클을 타고 다녔기에 가능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비행기나 기차를 타고 다니면서 보고, 느끼지 못한 것들을

더 많이 겪을 수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제일 부러웠던 점은 많은 사람들과 교류하는 모습이었다.

해외여행을 다녀보면 의외로 현지사람과 소통할 기회가 많지 않다.

간단한 인사나 의사소통만 할 뿐.


그런데 아빠와 아들은 위기에 처했을 때, 

현지 사람들의 도움을 받기도 하고,

집에 초청받아서 며칠간 묵기도 하며

사랑 듬뿍 담긴 선물도 받는다.

또다른 가족이 생겼다고 표현할 만큼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들은 참 푸근하고, 정겹다.



모터사이클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꿀팁!

준비물이 꼼꼼히 적혀있다.


이 책에는 사진 자료와 그림들이 컬러풀하게 담겨있어서

엄청난 수고와 정성이 느껴진다.^^


모터사이클 세계 여행을 꿈꾸는 분들께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다.



<유라시아 라이더>는 아들의 시선에서 쓰여져 있어서

글이 말랑말랑하고, 재미있다.

그리고 글솜씨도 아주 맛깔나고, 정갈하다.

여행기로서 아주 잘만든 책이다!!


동해에서 배에 모터사이클을 싣고, 러시아로 향하면서 여행이 시작된다.

러시아에서 독립운동가의 생가와 비석을 살피며

역사의 발자취를 따라가보았다.

아프지만 자랑스러운 우리의 역사가 러시아 곳곳에 남겨져 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어려운 용어들도 잘 정리되어 있다.

유허비라는 단어는 나도 잘 몰랐는데 이번 기회에 알게 되었다.^^ 



아빠와 아들이 겪은 에피소드들이

아주 재미있고, 생생하게 담겨있다.


낯선 여행객들에게 친절한 현지인들을 의심하지만,

그들의 따스함에 감동받았던 사연들...



몽골 초원에서 우연히 만난 현지인의 게르에서 지내게 된 에피소드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무한 친절을 배풀던 헤지스렁 누나네 가족은

이들이 떠날 때가 되니 말을 선물로 준다.

미안하기도 하고, 

모터사이클 여행 중이라 말을 데리고 가지 못했지만

그들의 순수하고, 착한 마음씨에

글을 읽는 나도 감동을 받았다.


터키의 이국적인 풍경을 보며 입이 딱 벌어졌다.

나도 언젠간 아니 조만간 아이들을 데리고 꼭 가보고 싶은 터키~

내 초등 딸들도 터키의 놀랍고,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

얼마나 큰 감동을 느끼게 될지...


All bikekers are brothers!


아빠와 아들이 모터사이클 여행을 했기에 만날 수 있었던

수많은 사람들과 풍경들...

도움을 주고 받고, 경험을 공유하며

전세계 사람들과 친구가 될 수 있었다.


사춘기가 되고, 어른이 되어 결혼까지 하면

아들과 여행을 다닐 수 없을거라는 생각에

지금 당장!

초등 아들과 모터사이클 여행을 떠난 아빠의 결단력에

존경과 박수를 보낸다!^^


여행을 하며 겪은 모든 경험이

아들과 아빠의 삶과 미래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세계 여행을 할 때, 영어를 잘 하면 좋지만
전세계 모든 나라 사람들이 영어를 할 줄 아는 것은 아닐테다.
그러므로 간단한 인사말과 바디랭귀지는 필수!
무엇보다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다는 자세와 자신감이 필요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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