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님, 이달의 영업이익이 얼마입니까? - 왠지 잘 풀리는 회사에는 이유가 있다
김상기 지음 / 치읓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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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하거나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잘 나가는 회사를 만들고 싶어할 것이다. 그런데 성공하는 회사는 손에 꼽을 정도. 대부분은 그냥 저냥 먹고 살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잘 풀리는 회사에는 어떤 이유가 있는지 알아보고, 따라한다면 성공할 수 있지 않을까?

<대표님, 이달의 영업이익이 얼마입니까?>에는 사업을 성공하기 위해 제대로 된 경영전략을 짜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매출이 아닌 이달의 영업이익을 꼼꼼히 따지는 '숫자' 경영전략을 배우고 싶다면 이 책의 도움을 받아보길 바란다.^^



이 책의 저자 김상기는 경리 아웃소싱을 하는 회사를 설립하여 수많은 회사의 경영관리를 도와주고 있다. 매출 실현 방법과 원가의 구조, 재무 상황 등을 책임감 있게 알려주고 있다고 한다.

저자는 <대표님, 이달의 영업이익이 얼마입니까?>을 통해 잘 나가는 회사에는 어떤 이유가 있는지 살펴보고, 그들의 경영관리법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재무제표와 손익계산서 등 숫자 경영 전략에 대해 자세히 알려준다. 단 1원이라도 이익을 남기는 경영 장부를 만드는 법을 알려주고, 현금이 흐는 회사가 될 수 있도록 방법을 알려준다.



먼저 잘 나가는 회사의 비결에 대해 알아보았다.

기업도 사람처럼 건강과 체력이 기본이라고 한다. 이 기업이 미래 성장 가능성이 있다는 확실한 비전을 제시하고, 임직원들에겐 확실한 동기부여를 해주어 책임감있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그리고 보상 체계가 확실하여 회사와 함께 성장해나가겠다는 마음을 갖게 한다.

이런 기본 요건을 갖추고 있는 좋은 회사여야 꾸준히 성장해나갈 수 있는 것이다.





저자는 회사를 운영하기 위해 '숫자'를 가장 중시하고 있다. 당연하겠지만, 이익을 추구하는 회사에서 돈의 흐름이 가장 중요할 것이다.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를 제대로 파악하고, 이를 활용하는 회사가 성공하는 것은 자명한 일일 것이다.

저자는 기업의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 사례를 보여주며 재정 상태를 파악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들에게 크게 도움이 될 내용이다.

그리고 실질적인 장부를 만들기 위한 원칙과 기준을 자세히 알려준다. 부자 CEO가 되기 위해 꼭 알아야할 정보가 가득하다. 



잘 나가는 기업은 목표가 뚜렷하고, 계획을 실행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따라서 성공하고 싶다면 목표를 잘 세우고, 실천하는 힘을 길러야할 것이다.

저자는 목표를 세우는 방법을 알려주고, 달성 기한을 정하여 실천해나가기를 추천한다. 그리고 목표를 이룰 수 있는 조건을 파악한 뒤 하나씩 행동으로 옮겨나가야한다고 말한다. 만일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면 반성을 하고, 실행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야할 것이다.

사업을 하거나 기업을 이끌 때 1~3년 안에 성공 여부가 결정된다고 한다. 부실한 기업은 그 시간 안에 무너질 것이고, 그 기간을 잘 보내는 기업은 건실하게 성장해나갈 것이다.

튼튼한 회사를 꾸려나가고 싶다면 <대표님, 이달의 영업이익이 얼마입니까?>를 읽고, 도움을 받길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쓴 솔직 담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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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카카오프렌즈 과학 2 - 초등과학 교과서를 통째로 넣은 교과 연계 만화 구해줘 카카오프렌즈 과학 2
박영희 외 지음, 도니패밀리 그림 / 메가스터디북스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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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프렌즈에 푹~빠져있는 루나는

카카오프렌즈가 나오는 모든 학습 만화를 섭렵하고 있어요.^^

저는 지루하고, 어려운 교과 내용을

학습 만화로 먼저 읽어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그것도 좋아하는 캐릭터가 나오는 만화라면 더더욱 최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라 읽다보면

어느새 지식이 머릿속으로 쏘옥 들어 오거든요.

저는 구해줘 카카오프렌즈 과학1을 루나와 함께 읽어보고,

감탄에 감탄을 했답니다!^^

스토리도 탄탄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소가 곳곳에 배치되어 있어서

너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거기다 교과서 내용이 책에 잘 녹아 있어

학교 공부에도 무척 도움이 되겠더라고요.

구해줘 카카오프렌즈 과학2에서는

어떤 재미난 모험이 기다리고 있는지 읽어볼까요~?^^

 

 

구해줘 카카오프렌즈 과학2 차례를 살펴보니...

화학, 생물, 물리, 지구과학이 골고루 담겨 있네요.

각 캐릭터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죠~^^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과학 상식과 교과 지식을 한꺼번에 얻어갈 수 있겠네요.

구해줘 카카오프렌즈 과학2는

과학1에 비해 난이도가 살짝 높다고 생각했는데

5~6학년 교과 내용이 담겨 있군요~

예비 초등4학년인 루나가 읽기에 딱~ 적합한 도서였어요.

5,6학년 과학 교과서엔 어떤 내용이 실려있을지 정말 궁금했는데

미리 재미있는 학습만화로 읽어보게 되어 정말 좋았어요~!

 

 

너무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카카오프렌즈가

키가 작아진 사이다 쌤을 구해야 하는데요.

더이상 비커 핀에서 개념콩이 나오지 않자 나잘나 박사를 찾아가게 됩니다.

과연 나잘나 박사님이 비커 핀을 고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카카오프렌즈가 과학 궁금증을 잘 풀어나갈 수 있을까요?

 

 

카카오프렌즈에게 궁금증이 생기면

커져라 전구를 켤 수 있다고 해요!^^

그 궁금증을 풀기 위해

카카오프렌즈가 사이다 쌤에게 달려갑니다.

사이다 쌤과 함께 과학 실험을 해보면서

개념을 이해하고,

호기심을 풀어나갈 수 있어요!

자칫 어렵고, 지루할 수 있는 과학이

재미있는 스토리와 깜찍한 그림으로 설명하고 있으니

왜이리 재미있나요~?^^

초등 아이들이 스트레스 받지 않고,

과학 개념을 받아들일 수 있다는 점에서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사이다 쌤이 설명을 해주면

카카오프렌즈가 다시 한번 짚어줘서

더 기억에 오래 남아요~

그리고 개념 정리도 꼼꼼히 잘 되어 있어서

학교 교과에도 무척 도움이 되겠네요.

 

 

심화 내용도 쉽고,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어요.

마치 옆에서 선생님이 설명해주시듯~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을 읽으니

머릿속에 쏙쏙~들어가네요.

제가 초등학교 다닐 때에도 이런 학습만화가 있었더라면...

저도 과학을 좋아했을텐데 말입니다.ㅠ

우리 아이들만이라도

재미있고, 유익한 과학 도서를 많이 읽어서

과학을 재미있고, 즐겁게 공부해나가길~!!

 

 

카카오프렌즈와 사이다 쌤이

단톡방에서 수다를 떨고 있는데요.

너무도 건전하게~~ 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네요.^^

카카오프렌즈의 새로운 궁금증을

사이다 쌤이 쉽고, 자세하게 설명해주시네요.

핸드폰 메시지를 보듯

편안하게 읽어나가기

과학 지식도 쏙쏙~머릿속에 들어오죠.^^

 

 

하나의 주제가 끝나면

저요! 저요! 풀어봐요~에 담겨 있느

문제를 풀어볼 차례입니다!

다양하고, 재미있는 문제들을 풀어보면서

앞에서 읽은 내용을 다시 한번 복습해볼 수 있어요.

구해줘! 카카오프렌즈 과학2는

아이들이 과학을 공부라고 생각하지 않고,

즐거운 놀이처럼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에요~!^^

귀여운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사이다 쌤을 구하기 위해 과학 지식을 쌓는 동안

아이들의 과학 호기심도 점점 커지겠죠~!^^

초등 과학 교과 연계 학습만화!

구해줘 카카오프렌즈 과학2

아이들과 함께 과학의 세계로 풍덩~빠져보시기 바랍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쓴 솔직 담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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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9 : 생물의 적응 - 살아남으려면 변할 수밖에!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9
사회평론 과학교육연구소 지음, 조현상 외 그림, 박재근 감수, 이우일 캐릭터 / 사회평론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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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생물의 적응-

초등학생들 중에 용선생 모르는 친구들은 없겠죠.^^

저희 아이들도 워낙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세계사'를 재미있게 읽었던 터라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도 정말 기대하고 있었는데요!

드디어 출간되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용쓴다 용써! 용선생의 과학반에는

호기심 강한 5명의 친구들이 있는데요.

장하다, 허영심, 곽두기, 나선애, 왕수재

저마다 개성이 뚜렷한 친구들이

용선생님과 시끌벅적~나누는 과학 이야기를 읽다보니

어느새 과학 지식이 머릿속에 쏙쏙~~들어오네요!^^



과학은 "왜 그럴까?"라고 호기심을 갖는 데서 시작되죠~!^^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에 나오는 다섯명의 친구들도

용선생에게 궁금한 점을 질문하고,

함께 토론하면서

즐겁게 과학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저희 아이들도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을 읽으며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느끼길 바라며

책을 펼쳐 보았습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은 10권까지 출간되었고, 계속해서 나올 예정이라고 해요~!^^

계속해서 나올 예정이라고 해요.

2019년 최신 교과서를 반영하여 만든 도서라

현 과학 교과 내용을 공부할 수 있어서 무척 마음에 드네요~!


저희는 이번에 '생물의 적응' 편을 읽어 보았어요.

목차를 살펴보니 총 7개의 주제가 담겨 있네요!

1교시부터 7교시까지...

학교 시간표처럼 만들어져있어서 참 재밌더라고요.^^

제목만 읽어봐도 호기심 뿜뿜~~생기지 않나요?^^

모든 제목과 소제목이 물음표(?)로 끝나고 있어서

아이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어요!

옥수수, 바오바브나무, 무화과 등 식물들과

낙타, 기릭 등 동물들의 신비로운 이야기를 읽어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각 주제가 교과 어느 부분과 연계되어 있는지 적혀 있어서

학교 공부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겠죠!



용선생의 과학반 친구들이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식물과 동물들에 대한 질문을 쏟아내고 있네요~^^

'옥수수는 큰 키를 어떻게 버틸까?'

'덩굴 식물은 어떻게 높이 올라갈까?'

'잎이 난 모양이 왜 저마다 다를까?'

길가에 피어있는 식물들을 그냥 지나쳤는데

이렇게 호기심을 갖고 바라보니

신기하고, 놀라운 점이 한두개가 아니네요.^^

생생한 실사와 귀여운 그림을 보고,

용선생의 쉽고, 재미있는 설명을 들으니

어려운 과학적 개념과 원리도 이해가 쏙쏙~~되네요!!

그리고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의 최대 장점!

바로 4컷 만화예요!

아이들이 책을 읽다 지루해질 때쯤  만화가 딱~~등장하니

저희 딸들 눈빛이 갑자기 반짝반짝해지네요.^^

내용이 조금 이해되지 않을 때에도 만화가 무척 도움이 되더라고요.

핵심 포인트를 콕콕~~집어서

재미있는 만화로 설명해주니

이해도 쏙쏙~!!

저희 딸도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4컷 만화를 그려보았어요.

오~~생각보다 넘 잘그려서 놀랐네요.^^

내용 요약도 정말 잘 한 거 같아요.ㅎㅎ

그리고 어려운 과학용어는 똑똑쟁이 나선애가 나서서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나선애의 과학 사전'에 나오는 용어만 잘 챙겨도

초등학교 과학은 문제 없겠어요!

중간 중간 용선생님이 '핵심정리'를 야무지게 해주셔서

저희 아이들이 과학 개념을 제대로 숙지하고 넘어갈 수 있었어요.



나선애의 '정리노트'를 보세요~!

정말 꼼꼼하고, 야무지지 않나요?^^

핵심을 잘 간파하여 중요한 내용만 쏙쏙~ 요약해놓은 '정리노트'를 통해

과학 상식을 머릿속에 잘 담을 수 있었답니다.

저희 딸은 나선애의 노트를 보더니

자기도 학교 수업 시간에 이렇게 정리해야겠다고 다짐하더라고요.^^

나선애 양이 저희 딸에게도 좋은 영향을 주네요~!ㅎㅎ

그리고 '과학퀴즈-달인을 찾아라!'에 나오는

흥미로운 문제를 풀어보며 앞에서 읽은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었어요.^^

앞에서 읽은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었어요!^^

저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은 뒤에

서로 문제 내고, 맞추는 게임을 했는데요~!^^

옥수수는 무슨 뿌리 덕분에 쓰러지지 않고, 똑바로 서있지?라고 물으면

버팀뿌리!라고 대답하고,

담쟁이덩굴은 줄기에 무슨 뿌리가 나와서 담벼락에 붙어있지?라고 물으면

부착뿌리!라고 재빨리 말하며 놀았답니다.ㅎㅎ

이렇게 아이와 책을 갖고 재미있게 놀다보니

어느새 과학 지식도 머릿속에 쏘옥~들어와 있네요.^^



저희 딸이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을 읽고나서

느낀점을 이야기해보았어요~!^^

저희 딸은 용선생의 '정리노트'와 '퀴즈', '4컷 만화' 덕분에

과학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하네요.

그리고 용선생과 다섯 친구들이 나와서 과학 이야기를 해주니

책이 더 재미있었대요~!^^

초등 3학년부터 학교에서 본격적으로 과학을 공부하게 되는데요.

저희 딸이 얘기하기를...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미리 읽어 놓으면

배경지식이 풍부해져서

학교 공부도 잘 할 수 있고,

과학 호기심도 채워나갈 수 있을거라고 하네요~!^^

이번 겨울방학에는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생물의 적응>을 들고,

식물원과 동물원에 다녀와야겠어요~^^

그리고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다른 편들도 모두 읽어보고 싶습니다.

과학 상식을 넓히고,

학교 공부에도 도움이 되는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을

모든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쓴 솔직 담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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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이 온다 : 자존감 편 교과서 삼색 문학 읽기
윤기자.김혜선.이원복 엮음, 김규택 그림 / 웅진주니어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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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삼색 문학 읽기

문학이 온다

-자존감 편-

학창시절에 읽었던 주옥 같은 문학 작품들이

아직도 제 기억 속에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문학 덕분에 사람들의 행동과 마음을 이해하기도 하고,

상상력의 세계를 마음껏 탐험하기도 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문학은 재미있었어요.

내 주위에서 일어날 법한 이야기들이

재치있는 언어로 재탄생했기 때문이죠.^^

저는 학창시절, 제가 문학을 읽으며 느꼈던 감정을

저희 아이들도 얻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문학이 온다>를 함께 읽어 보았는데요!

2015년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문학 작품을 바탕으로 만들어서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문학의 재미에 푹~빠질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문학이 온다>는 현직 국어 선생님들께서 좋은 문학 작품을 엮어 만든 책이에요.

자존감, 성장, 연민, 공감, 상상

다섯가지 주제로 나누어

시와 소설, 수필 등 다양한 문학 작품을 실었습니다.

보통 책 한 권에 한 갈래의 문학만 넣는 경우가 많은데요.

<문학이 온다>에는 다양한 갈래의 문학이 담겨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읽어나갈 수 있답니다.^^

제가 이번에 만난 책은 '자존감'과 관련된 작품들이었는데요.

자존감이라는 주제가 담긴

시와 소설, 수필 등을 다채롭게 읽어볼 수 있었답니다!

알고 있는 작가와 작품,

생소한 작가와 작품들을

골고루 담겨 있어서

무척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었답니다.^^*



<문학이 온다-자존감 편>에

어떤 작품들이 실려있는지 목차를 살펴 볼까요?

시 10편, 소설 4편, 수필 2편이 실려있네요.

자존감과 관련된 16편의 문학 작품~

어떤 내용일지 정말 궁금해졌습니다.^^



윤동주의 '서시'

부끄러움의 미학을 그린 윤동주의 서시를 읽어보았어요.

많은 사람들의 마음 속에 고이 남아있는

아름다운 시인데요.

시를 음미해보고,

제목 '서시'가 어떤 의미인지 알아볼 수 있었어요.



작품을 다 읽은 뒤에는

'감상 수업'과 '질문 수업'을 읽어보며

작품의 의미를 더 깊이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느낀 감정과 '감상 수업'에 적힌 내용을 비교해가며

문학을 읽는 재미를 더 느낄 수 있어요~

그리고 '질문 수업'을 통해

문학을 자신의 삶 속에 끌어들일 수 있답니다!^^

'나라면 어땠을까?'라고 생각하며

문학 작품을 읽어나간다면

문학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요?

요즘 초등학교부터 중,고등학교에서도

수행평가 비중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요.

문학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거나

토론을 해야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문학이 온다>를 통해

논술, 토론까지 미리 준비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독보다는 정독!

한 작품을 깊게 읽고, 생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자존감'과 관련된 소설,

현덕 작가의 '하늘은 맑건만'을 읽어보았어요.

저는 이번에 처음 현덕 작가를 알게 되었는데요.

북한의 소설가이자 아동문학가라고 합니다.

어쩐지 소설의 문체가 낯설게 느껴지더라고요.

독특한 말투와 익숙하지 않는 문체가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이 글의 주인공 문기는 숙모의 심부름을 하다가 거스름돈을 많이 받게 되면서

거짓말이 거짓말을 낳는 상황으로 빠져드는데요.

친구와 함께 갖고 싶은 물건도 사고, 먹고 싶은 음식도 사먹지만,

마음은 계속 불편해지기만 합니다.



하늘이 저렇게 맑은데

문기는 그 하늘을 쳐다보는 것이 두렵기만 합니다.

갑자기 큰 돈이 생기고, 원하는 것들을 샀지만

거짓말을 해야하는 자신이 싫은 것이죠.

문기는 이 상황을 어떻게 헤쳐나갈까요?

그리고 자존감도 찾을 수 있을까요~?^^


'문기가 솔직하게 얘기했다면 어땠을까요?'

'남이 시켜서 하는 일은 정말 나에게 책임이 없는 것일까요?'

'잃어버린 물건을 누군가 찾아서 돌려주면 어떤 마음이 들까요?'

'지금까지 한 실수 중에서 너무 부끄럽거나 속상한 게 있나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나요?'

이 글을 읽고 난 뒤에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을 해본다면

주인공의 마음을 더욱 이해하는 한편,

자신의 삶도 돌아볼 수 있겠네요!

이처럼 하나의 작품을 깊이있게 읽고,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어서

아이들의 사고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을거 같습니다.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에게

<문학이 온다>를 권하고 싶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쓴 솔직 담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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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회화 핵심패턴 233 (본책 + 예문 듣기 MP3 파일 무료 다운로드 + 음성 강의 무료 다운로드 + 정답 및 훈련용 소책자) 영어회화 핵심패턴 233 시리즈
백선엽 지음 / 길벗이지톡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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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올 한해가 거의 끝나가고 있네요.

올 해 목표한 바를 모두 이루셨는지요?^^

새해가 되면 많은 분들이

영어회화 공부를 열심히 하겠다는 목표를 세우는데요.

이제 목표만 세우지 말고, 진짜 실현하시기 바랍니다!

네이티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233개의 패턴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효과적으로

영어회화 공부를 해보시면 어떨까요?

40만 독자들이 선택한 베스트셀러~

'영어회화 핵심패턴 233'

제가 이번주에 공부한 내용을 소개해 드릴게요.^^



Unit 16. think

think가 들어간 10개의 패턴을 공부했습니다.

원어민들이 자주 쓰는 패턴이라 매우 낯이 익죠.

그런데 내 입에서 바로 튀어나오는건 왜이리 어려운지...^^

그래서 계속 듣고, 따라 말하는 연습을 해야겠죠.

I think I like...

원어민들은 말을 시작할 때 습관적으로 think를 많이 붙이는데요.

여기서 think는 '~라고 생각하다'라는 의미보다는

'~인 것 같다'라는 뜻이에요.

확신이 부족할 때, 혹은 그냥 습관적으로 사용하므로

우리도 그들처럼 자연스럽게 표현해보면 좋겠네요!^^

패턴이 들어간 대화문을 먼저 읽어보고,

다양한 예문을 공부해볼 수 있는데요.

10개의 문장을 내 것으로 만든다면 회화실력도 급상승하겠죠?^^

한국어를 바로 영어로 바꿀 수 있도록 연습을 해야 하는데요.

문장 만들기가 조금 힘들 때는 책 아래쪽에 있는 힌트를 살짝 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저는 '거품 목욕을 마음껏 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라는 문장을

영어로 말하는 것이 어렵게 느껴지더라고요.

마음껏 하다? 이 표현을 영어로 들어본 적이 없는 듯 해요.ㅠ

그런데 의외로 정말 쉬운 문장으로 말할 수 있었어요!

a good bubble bath

여기에 등장하는 good이 '마음껏 하는'이라는 뜻이라네요.

알면 쉬운데 모르면 절대 말할 수 없는 표현이죠.^^ 



I'm thinking about...

~할까 생각중이에요.

원어민들이 정말 많이 사용하는 패턴이죠.

여기서 조심할 것은 about 뒤에 ~ing 형태를 넣어서 말해야 한다는 건데요.

문법을 생각하기 보다는 이 패턴을 통째로 내 입에 달라붙게해야

회화가 쉽게 터진답니다.^^

새해가 시작되면 목표가 생길텐데요.

이 패턴을 이용해서 자신의 목표를 말해보면 좋겠네요.

저의 새해 목표 중의 하나는...

I'm thinking about starting a diet.^^

5kg 감량을 목표로 다이어트를 해볼까 해요.^^;;

I've been thinking of...

현재완료 진행형이라고 배웠던 'have been ~ing'

그런데 영어회화를 할 때엔 입 밖으로 꺼내기 힘든 표현인데요.

이번 기회에 확실히 공부해 보았습니다!

예전부터 지금까지 쭉 생각해왔던 일에 대해 말하고 싶으면

I've been thinking of...패턴으로 얘기해보세요!



유닛 17. want

want가 들어간 핵심패턴 7개를 공부했습니다.

want를 ~하고 싶어요. 라고 해석하면

더 풍성하게 말할 수 있다고 하네요.

내가 원할 때나 상대방이 어떻게 해줬으면 할 때

want를 이용해서 말하면 되겠죠.

그리고 의문문으로 말하는 방법도 공부해 보았어요~



I want...는 해외여행을 가거나 외국인을 만났을 때,

자주 했던 말이라 쉽게 느껴졌는데요.

I want you to... 패턴으로는 많이 말해보지 않았더라고요.

한국말로는 아이들에게 거의 매일 하는 말인데...^^

영어로 바꿔 말해보면 어떨까 해요.

남편에게 "I want you to quit drinking."

아이들에게 "I want you to take your jacket off."

"I want you to be more seasoned."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이렇게 누군가에게 말한다고 상상하며 패턴 연습을 하니

더 머릿속에 쏙쏙~~기억되네요.^^



이번주에 공부한 패턴 중에서 가장 난이도가 높았던 문장~

The last thing I want to do is...

직역을 하면 '내가 가장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것은...'인데요.

원어민들은 이 패턴을 '~하는 것을 원하지 않아요.'라고 말할 때 사용한다고 해요!

미루고 싶을 만큼 원하지 않는다는 뜻이죠.^^

내가 가장 하기 싫은 것은 무엇일지 생각하면서

영어회화 연습을 해보면 좋을 거 같아요.

창피당하다-feel humiliated

조금 생소한 숙어라 밑줄 쫙~~해보았어요.

저도 창피당하는 것을 원하지 않기에 이 문장을 이용하여...

The last thing I want to do is feel humiliated. 라고 말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유닛 18. know

know가 쓰인 패턴 6개가 보이네요.

~인지 모르겠다고 말하고 싶으면 if를,

왜~인지 모르겠으면 why를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으면 how를

얼마나 ~한지 네가 모른다고 말할 때에도 how를 이용해서

말하면 되는데요!

의문문 패턴까지 공부하고나면

know에 대해 자신감이 붙을 거예요!^^


같은 how를 쓰더라도 다른 느낌이 드는 패턴을 공부해 보았는데요.

I don't know how...

이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하는 것이고,

You don't know how...는

'얼마나' ~한지 당신은 모를 거라고 말하고 싶을 때 사용하는 패턴이에요.

얼핏 보면 비슷해보이는 문장인데 의미는 정말 다르네요.

그들이 어떻게 그렇게 오랫동안 만나는 건지 모르겠어요.

-> I don't know how they've lasted so long.

연인인데 매일 싸우고, 사이가 안 좋아보이는데

어떻게 그렇게 오래 만나는지 의문이 들때,

이 패턴으로 말하면 되겠네요.^^

왠지 영화나 미드에 많이 나올 법한 표현이네요!

You don't know how...

이 패턴은 how 뒤에 문장 배열을 잘 해서 말해야 해요.

그가 얼마나 용감한지 몰라요.

You don't know how brave he is.

how 뒤에 형용사+주어+동사

이렇게 들어가야 하는데요.

회화를 할 때, 머릿속으로 단어를 배열하려면 정말 복잡하겠죠.

그래서 그냥 문장이 통째로 입에 달라붙을 만큼

계속 중얼중얼 연습해야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vM2Bh00n14&feature=youtu.be

요즘 유튜브에 영어 공부법을 소개하는 영상이 많이 올라오는데요.

'영어회화 핵심패턴 233'으로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유튜브 영상도 보면

영어회화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이제 조금 있으면 2019년도 바이 바이~~

2020년에는 유창하게 영어회화를 할 수 있도록

'영어회화 핵심패턴 233'을 펴놓고

매일 꾸준히 연습합시다!^^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를 활용한 뒤에 작성한 솔직 담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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