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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9 : 생물의 적응 - 살아남으려면 변할 수밖에! ㅣ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9
사회평론 과학교육연구소 지음, 조현상 외 그림, 박재근 감수, 이우일 캐릭터 / 사회평론 / 2019년 12월
평점 :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생물의 적응-
초등학생들 중에 용선생 모르는 친구들은 없겠죠.^^
저희 아이들도 워낙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세계사'를 재미있게 읽었던 터라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도 정말 기대하고 있었는데요!
드디어 출간되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용쓴다 용써! 용선생의 과학반에는
호기심 강한 5명의 친구들이 있는데요.
장하다, 허영심, 곽두기, 나선애, 왕수재 등
저마다 개성이 뚜렷한 친구들이
용선생님과 시끌벅적~나누는 과학 이야기를 읽다보니
어느새 과학 지식이 머릿속에 쏙쏙~~들어오네요!^^
과학은 "왜 그럴까?"라고 호기심을 갖는 데서 시작되죠~!^^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에 나오는 다섯명의 친구들도
용선생에게 궁금한 점을 질문하고,
함께 토론하면서
즐겁게 과학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저희 아이들도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을 읽으며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느끼길 바라며
책을 펼쳐 보았습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은 10권까지 출간되었고,
계속해서 나올 예정이라고 해요~!^^
계속해서 나올 예정이라고 해요.
2019년 최신 교과서를 반영하여 만든 도서라
현 과학 교과 내용을 공부할 수 있어서 무척 마음에 드네요~!
저희는 이번에 '생물의 적응' 편을 읽어 보았어요.
목차를 살펴보니 총 7개의 주제가 담겨 있네요!
1교시부터 7교시까지...
학교 시간표처럼 만들어져있어서 참 재밌더라고요.^^
제목만 읽어봐도 호기심 뿜뿜~~생기지 않나요?^^
모든 제목과 소제목이 물음표(?)로 끝나고 있어서
아이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어요!
옥수수, 바오바브나무, 무화과 등 식물들과
낙타, 기릭 등 동물들의 신비로운 이야기를 읽어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각 주제가 교과 어느 부분과 연계되어 있는지 적혀 있어서
학교 공부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겠죠!

용선생의 과학반 친구들이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식물과 동물들에 대한 질문을 쏟아내고 있네요~^^
'옥수수는 큰 키를 어떻게 버틸까?'
'덩굴 식물은 어떻게 높이 올라갈까?'
'잎이 난 모양이 왜 저마다 다를까?'
길가에 피어있는 식물들을 그냥 지나쳤는데
이렇게 호기심을 갖고 바라보니
신기하고, 놀라운 점이 한두개가 아니네요.^^
생생한 실사와 귀여운 그림을 보고,
용선생의 쉽고, 재미있는 설명을 들으니
어려운 과학적 개념과 원리도 이해가 쏙쏙~~되네요!!
그리고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의 최대 장점!
바로 4컷 만화예요!
아이들이 책을 읽다 지루해질 때쯤 만화가 딱~~등장하니
저희 딸들 눈빛이 갑자기 반짝반짝해지네요.^^
내용이 조금 이해되지 않을 때에도 만화가 무척 도움이 되더라고요.
핵심 포인트를 콕콕~~집어서
재미있는 만화로 설명해주니
이해도 쏙쏙~!!
저희 딸도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4컷 만화를 그려보았어요.
오~~생각보다 넘 잘그려서 놀랐네요.^^
내용 요약도 정말 잘 한 거 같아요.ㅎㅎ
그리고 어려운 과학용어는 똑똑쟁이 나선애가 나서서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나선애의 과학 사전'에 나오는 용어만 잘 챙겨도
초등학교 과학은 문제 없겠어요!
중간 중간 용선생님이 '핵심정리'를 야무지게 해주셔서
저희 아이들이 과학 개념을 제대로 숙지하고 넘어갈 수 있었어요.

나선애의 '정리노트'를 보세요~!
정말 꼼꼼하고, 야무지지 않나요?^^
핵심을 잘 간파하여 중요한 내용만 쏙쏙~ 요약해놓은 '정리노트'를 통해
과학 상식을 머릿속에 잘 담을 수 있었답니다.
저희 딸은 나선애의 노트를 보더니
자기도 학교 수업 시간에 이렇게 정리해야겠다고 다짐하더라고요.^^
나선애 양이 저희 딸에게도 좋은 영향을 주네요~!ㅎㅎ
그리고 '과학퀴즈-달인을 찾아라!'에 나오는
흥미로운 문제를 풀어보며
앞에서 읽은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었어요.^^
앞에서 읽은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었어요!^^
저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은 뒤에
서로 문제 내고, 맞추는 게임을 했는데요~!^^
옥수수는 무슨 뿌리 덕분에 쓰러지지 않고, 똑바로 서있지?라고 물으면
버팀뿌리!라고 대답하고,
담쟁이덩굴은 줄기에 무슨 뿌리가 나와서 담벼락에 붙어있지?라고 물으면
부착뿌리!라고 재빨리 말하며 놀았답니다.ㅎㅎ
이렇게 아이와 책을 갖고 재미있게 놀다보니
어느새 과학 지식도 머릿속에 쏘옥~들어와 있네요.^^

저희 딸이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을 읽고나서
느낀점을 이야기해보았어요~!^^
저희 딸은 용선생의 '정리노트'와 '퀴즈', '4컷 만화' 덕분에
과학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하네요.
그리고 용선생과 다섯 친구들이 나와서 과학 이야기를 해주니
책이 더 재미있었대요~!^^
초등 3학년부터 학교에서 본격적으로 과학을 공부하게 되는데요.
저희 딸이 얘기하기를...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미리 읽어 놓으면
배경지식이 풍부해져서
학교 공부도 잘 할 수 있고,
과학 호기심도 채워나갈 수 있을거라고 하네요~!^^
이번 겨울방학에는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생물의 적응>을 들고,
식물원과 동물원에 다녀와야겠어요~^^
그리고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다른 편들도 모두 읽어보고 싶습니다.
과학 상식을 넓히고,
학교 공부에도 도움이 되는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을
모든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쓴 솔직 담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