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 - 가짜 뉴스의 진실을 밝혀라
양승현 지음, 최정인 그림, 나일등기행단 콘텐츠 / 안녕로빈 / 2019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초등 추천! 사회동화, 경제동화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

-가짜 뉴스의 진실을 밝혀라-

(안녕로빈)

​

​

요즘 우리 주변에 다양한 미디어들이 넘쳐 나고 있어요.

신문, 방송 뿐만아니라 유뷰트까지 등장하여

수많은 소식을 전하고 있는데요.

그 과정에서 가짜 뉴스가 만들어지는 등

여러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초등학생들의 장래희망 1순위로

유튜브 크리에어터가 손꼽힐 정도로

미디어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도 뜨거운데요.

​

그래서 초등 때부터 신문과 방송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미디어의 올바른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면 좋을거 같습니다.

​

초등학생들이 우리 사회와 경제에 대해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책!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을

함께 읽어볼까요?^^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의 책장을 펼치면

옐로우 큐와 체험 친구들의 모습이 보이네요~^^

 

연보라, 이진우, 김태호, 최다경 4명의 학생이

'신문방송 박물관'에 체험 수업을 갔다가 벌어지게 되는

좌충 우돌 사건 사고~!!

그 과정에서 알게 되는 미디어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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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는

재미있는 판타지 모험 이야기를 통해

사회 지식과 가치를 전하고 있는 책이어서

아이들이 푹~빠져서 읽을 수 있는 사회 동화랍니다.^^*



차례를 살펴보니...

각 장의 제목이 '신문의 헤드라인'처럼 적혀 있고,

속보, 일기 예보, 실종 어린이 찾기, 탐사 보도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제목을 뽑아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 일으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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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초등 4학년인 저희 딸은

어린이 신문을 읽고 있는데요.

신문에서 많이 봤던 제목 스타일이라며

넘 재미있다고 얘기하네요!^^*



신문방송 박물관에서 체험 수업을 하던 중,

<오즈의 마법사> 세트장에서 갑자기 다경이가 사라졌어요.

친구들은 다경이를 찾기 위해 드라마 속으로 들어가려고 하는데요.

옐로우 큐는 아이들에게 미션을 꼭 완수해야만

다시 돌아올 수 있다고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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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부당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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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처럼 알쏭달쏭한 말이지만, 이 말을 기억하며

오즈의 마법사 속으로 쏘옥~들어가는 친구들!

옐로우 큐가 준 Q뱃지는 아이들에게 어떤 도움을 줄까요?^^

그리고 지혜, 양심, 용기는 어떤 의미가 담겨있는 말일까요?


동화 '오즈의 마법사'의 주인공이 된 태호, 진우, 보라.

지혜가 부족한 진우는 허수아비로,

양심이 부족한 태호는 양철 나무꾼으로,

용기가 부족한 보라는 사자가 되었네요~!

​

세 친구가 다경이를 찾으러 모험을 떠나는데요.

그때, 그들에게 날아든 신문 한 장!

윙키뻥키 신문의 내용은

진짜일까요, 가짜일까요?^^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은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옐로우의 비밀수첩'을 통해

미디어에 대한 지식을 알려주고 있어요.

​

신문과 방송이 무엇이며 어떻게 만드는지 자세히 설명해주고,

가짜 뉴스와 진실, 언론의 자유 등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어요.

그리고 언론인이라는 직업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서

기자, PD, 아나운서 등을 꿈꾸는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을 읽은 두 딸들이

'우리집 신문'을 만들어 보았어요!^^

우리 가족에게 일어난 일 중에서

'뉴스 거리'를 찾아 기사를 작성해 보았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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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첫째 딸이 피아노 콩쿨 대회에서 준대상을 받은 사건이

저희 집의 가장 큰 뉴스 거리네요.^^

​

육하원칙에 따라 기사를 적어보고,

예쁘게 그림도 그린 딸들~~

벌써부터 기자로서의 역량이 느껴지네요~ㅎㅎ

대견하고, 기특합니다.



태호, 진우, 보라는 가짜 뉴스가 아닌

진실을 알리는 신문을 만들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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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회의-현장 취재-기사 작성-신문 편집

​

세 친구가 신문을 만들어보니

4단계를 꼭 거쳐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

편집 방향을 회의하고, 현장을 발로 뛰어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한 뒤에 다시 신문을 편집하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

신문이 만들어지고, 우리 집에 배달되는 것이죠!

​

이 과정을 만화로 생생하게 알려주니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

어린이 신문을 읽고 있는 저희 딸들은

신문을 재미있게 읽기만 했지, 만드는 과정은 잘 몰랐다고 해요.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을 읽으며

신문이 뚝딱~만들어지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재미있고, 흥미로운 동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사회 지식과 가치를 전해주는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

​

저희 딸들은 이 책을 읽고 나서

'기자'라는 직업에 대해 크게 관심을 갖기 시작했답니다.

​

남은 겨울 방학,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들고

신문방송 박물관에 다녀 와야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쓴 솔직 담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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