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돼지 삼형제 똑똑 모두누리 그림책
에드 브라이언 지음, 박종석 옮김 / 사파리 / 2017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아기돼지 삼형제는 영국에서 전해져내려온
전래동화로 정말 유명한 이야기이죠.
다다자매도 아기돼지 삼형제 책은
몇권이나 가지고 있답니다.

하지만 이 책은
현대판 아기돼지 삼형제라고 할 수 있어요.
이야기 본래의 힘을 담고 있으면서
현대적 모습을 보여주고 있거든요.

 

 

4-7세 연령의 아이들은
옳고 그름에 관해 판단이 형성되는 시기라
이야기가 전해주는 메세지가 확실하고 교훈을 주는
세계 명작과 전래동화를 자주 접해는게
좋다고 합니다.

끈기있게 노력하고 튼튼한 벽돌집을 지은
막내 아기돼지를 보면서
노력하고 애쓰면 그만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을 느껴보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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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장이야! 똑똑 모두누리 그림책
진 윌리스 지음, 피터 자비스 그림, 고영이 옮김 / 사파리 / 2017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이책은 아이들 반응이 너무나 재밌는
똑똑 모두누리 그림책이랍니다.

책을 읽는 아이들은 누구나 반장이 되고
옳고 그름도 분명히 알게되며
친구를 타이르기도 하지요 ^^


아직 사회관계 발달이 미숙한 아이들은
항상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고
잘못된 자기 행동을 돌아보기 어렵죠.

다다자매도 사이좋게 지내야하고
맛있는건 나눠먹어야한다는 걸 이해하지만
심술부릴때도 많아요.

누리과정 중 사회관계 영역과 연계된
이 그림책을 함께 읽으며
친구에게 양보하고 배려할 줄 아는
바른 인성을 배우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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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로켓을 타고 떠난 최고의 생일파티모험
사라 마시니 지음, 석호주 옮김 / 사파리 / 2017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생일파티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친구사이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재미있는 그림책이예요.

누리과정 예술관계 영역과 연계된 이 책은
스토리 안에서 미술활동과 창작활동이 나와
함께 창의성을 키울 수 있고
우주를 배경으로 무한한 상상도
펼칠 수 있답니다.

 


아이들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또 친구도 사귀게되요.
여러 친구들을 만나 같이 시간을 보내는 동안
양보와 배려도 배우며 사회성도 자라나지요.

친구를 위해주고 이해하는 책을 읽으면
친구의 소중함도 느끼며
사회성도 쑥쑥 자라날 것 같아요.

친구의 우정을 그린 책을 읽어서 그런지
먼저 하나뿐인 스마트펜을 양보하는 모습에
감동 감동 +_+

다다자매도 평생 둘도없는 친구가 되길 바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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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 까꿍 그림책 세트 (전40권 + 오디오 CD 2장 + 정전기 이미지 스티커)
스즈키 유키에 외 지음 / 푸름이닷컴 / 2016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책도 인기 만점이지만
이 정전기 스티커도 히트네요.

단어와 그림이 조합되어서
아이들이 글자를 통으로 익히기 참 좋아요.

 

게다가 붙였다 떼었다
마음껏 할 수 있는 정전기스티커라서
무한 반복사용이 가능하죠.

개별 구매가 안되는게 너무 아쉬워요.
전집에 포한된 구성이랍니다.

 
책 읽다가도 해당하는 단어에 척척.

펭귄 글자에 펭귄을 연상할 수 있는
그림이 그려져 있으니
아이들도 쉽게 알아보고
척척 붙이더라구요.

아이들이 관심있어하는 것들부터
하나씩 해보았더니 정말 금방 익혀요.

통글자로 한글 배울때
완전 잇 아이템일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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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심술궂은 아이가 될 수 있다면 똑똑 모두누리 그림책
로레인 캐리 지음, 미기 블랑코 그림, 이혜리 옮김 / 사파리 / 2017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명작동화가 재구성되어
모두누리 그림책으로 탄생했네요.

세상에서 가장 심술궂은 아이가 될 수 있다면

제목부터 어떤내용이지
너무나 궁금하게 만드는것 같죠??

이 책은 이야기 속의 이야기로
액자형식의 스토리 진행이 너무 재밌어요.

친숙한 주인공들이 등장해서
그때마다 명작을 왔다갔다
시간여행하는 기분도 들구요.

똑똑 스마트펜으로 읽으니 책속 주인공들이
직접 연기하는것 같기도 했답니다.


누리과정 중 의사소통 영역과 연계된
그림책이예요.

착한 행동과 심술궂은 행동을
함께 이야기해볼 수 있도록 해줘서
아이의 어휘력 뿐만아니라
생각도 자라게해준답니다.

거티처럼 착한 마음과 행동이
행복한 결말을 가져다준다는걸
알게해주는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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