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픈 작은 생쥐의 완벽한 아침거리 찾기 똑똑 모두누리 그림책
크리스틴 핌 지음, 석호주 옮김 / 사파리 / 2017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은 엉뚱하지만 귀여운
생쥐의 이야기랍니다.
아침거리를 찾아나선 생쥐의
요절복통 에피소드를 담고있어요.

마지막 장까지 모두 넘겨보고나면
과연 생쥐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해질 수 밖에 없죠.

 

다채로운 수식어가
언어발달이 풍부해지도록 도와주는 이 책은
누리과정 중 예술경험 영역의 그림책이기도해요.

다양한 먹을거리의 색, 모양, 질감, 특징을
다채롭게 표현하고
미술적 요소를 탐색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유아기에는 언어능력이
급격하게 발달하는 시기라서
좋은 자극은 큰 피드백으로 돌아오지요.

이 책에서처럼
다양하고 풍부한 언어표현은
아이들의 언어발달을 도울 뿐만아니라
표현력과 관찰력도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작은 생쥐를 따라
다양하고 예쁜 먹을거리도 구경하고
옆집으로 가서 어떻게 됐을지
함께 상상해보면 더 재밌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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