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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토닥 촉감책 : 용기를 내, 강아지야 ㅣ 마음 토닥 촉감책
안나 밀버른 지음, 브루노 브로냐 그림, 송지혜 옮김 / 어스본코리아 / 2024년 12월
평점 :



제목부터 마음이 따스해지는
<용기를 내, 강아지야>
괜찮아, 할 수 있어, 용기를 내
라는 단어들이 가진 따뜻함을 알려주기에 좋은 책이에요
그리고 쓰담쓰담 거리며 촉감도 느껴보고
정말 강아지를 쓰담쓰담 하는 느낌이 들어서
손도 마음도 따뜻해지는 책입니다.
일러스트도 넘 귀여워서 엄마맘에도 쏙 들어요 !
17개월 아이가 열씨미 쓰담쓰담거리며
촉감을 느끼고 있더라구요~
재미있는지 자꾸 가져와서 혼자서 넘기며 쓰담쓰담~
강아지에 대한 거부감, 무서움이 있는 아이들도
책으로 먼저 접하면 강아지들과 천천히 친해질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