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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이루는 가장 작은 입자 이야기
요 살름손 지음, 올라 스쿠갱 그림, 황덕령 옮김, 정완상 감수 / 그린북 / 2016년 9월
평점 :

세상을 이루는 가장 작은 입자 이야기
작가 요 살름손
출판 그린북
영화속에서 벽을 뚫고 지나가는 장면이나 공간이동을 하는 장면을 보기도 해요.
10년 20년전 영화속에서 정말 저런 미래가 올까? 했던 장면들이 현재 실생활에 더 멋진 모습으로 사용되고 있는
물건들도 굉장히 많아요. 그런 영화들을 다시 보게 될 때 저럴때가 있구나. 저 영화속에 그려진 미래보다 훨씬
빠른 미래인 현재에 이루어진 모습들도 참 많아요.
과학의 발전과 과학자들의 끊임없는 연구가 우리들을 편리하고 신기한 세상에서 살게 해주는 것 같아요.
세상을 이루는 가장 작은 입자 이야기를 읽고 보니 언젠가 정말 벽을 뚫고 지나갈 날이 올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노벨상을 받은 과학자들이 벽을 뚫고 지나갈 수 있다고 얘기한다니 정말 믿어지지가 않죠? 하지만 사실이래요.
벽과 우리 몸이 같은 순간에 놓이면 서로 관통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이루어지는 순간까지 믿어지지는 않겠지만
과학자들의 연구는 계속될거예요.
세상을 이루는 가장 작은 입자는 계속해서 더더더 작은 입자가 과학자들의 연구에 의해서 발견되어 질것 같구요.
현재 가장 작은 단위는 물리학자들이 발견한 6개의 쿼크, 6개의 경입자, 힘을 전달하는 4개의 입자, 힉스 입자라고 해요.
아직 이것들이 무엇인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연구는 계속되어지고 무언가를 계속해서 발견해 나가는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우리들중 누군가가 될거예요.
이 책을 읽은 누군가가, 우리 꿈나무 어린이들중에서 관심을 갖고 연구해보고 더 작은 입자를 찾아내고픈 꿈을 갖게 될
친구들이 있을거예요. 그 친구들이 계속해서 연구를 이어나가게 되겠죠?
또 새로운 이름이 붙여질 거고 우리는 언젠가 믿기 어려운 일들을 해내게 될거라고 생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