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마샬 - 판단력 있는 아이 위인들의 어린시절
헬렌 A. 몬셀 지음, 오소희 옮김 / 리빙북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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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마샬 : 판단력 있는 아이

작가 헬렌 A. 몬셀

출판 리빙북


미국 역사상 가장 존경받는 법관이었던 존 마샬의 어린시절 이야기


법관인 마샬은 어린 시절부터 판단력 있는 아이였네요


1734년 까마득하네요


아주 오래전 첫째로 태어났던 존 마샬.


아버지가 일 때문에 집을 비우실때에 가장이 되어 집안을 돌보았던 아이


책에 존 마샬이 아버지 놀이를 했다고 나와요


생각해 보면 아버지 놀이라는게 놀이라고 이름 붙였다 해도 즐거운 것만은 아니죠


아버지라는 자리가 주는 행복감도 있겠지만 가정을 지키고 이끌어가고 책임질줄 알아야하는 무겁고 힘든 자리이기도 하니까요


존 마샬은 첫째로 태어나 아버지 대신 동생들을 돌보고 어머니를 지켜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본인의 자리를 지킬 줄 아는 아이였던것 같아요


줄줄이 태어나는 동생들을 돌볼줄 알고 어머니, 아버지를 존경할 줄 아는 아이였으며


본인이 앞으로 나아갈 길, 해야할 일을 알았고 사리분별이 정확했고 거짓없이 현실에 충실한 모습을 보여줬어요


그러인해 부모님 동생들 친구들에게 신뢰를 얻고 나아가 대법관의 자리에까지 설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훌륭한 부모님이 계셨기에 존 마샬이라는 위인이 탄생했던것 같아요


마샬의 부모님은 마샬을 책임감있게 키우셨고 훌륭한 인성을 가진 부모님을 둔 마샬은


부모님을 본받아 훌륭한 인물이 될 수 있었겠지요


어려서부터 많은 동생들을 돌보며 동생들간에 갈등을 슬기롭게 해결하기까지 했네요


위인전을 이렇게 한권의 소설로 접하니 좀더 깊이 있게 느낄 수 있어서 좋았던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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