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첼로 도서관 : 도서관 올림픽 마스터피스 시리즈 (사파리) 10
크리스 그라번스타인 지음, 정회성 옮김 / 사파리 / 2019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레몬첼로 도서관 도서관 올림픽

작가 크리스 그라번스타인

출판 사파리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레본첼로 도서관 탈출 게임에 이은 두 번째 이야기 레몬첼로 도서관 도서관 올림픽.


저는 레몬첼로 도서관 탈출 게임은 접해 보지 못하고 도서관 올림픽을 읽게 되었는데요 읽고 났더니 도서관 탈출 게임도 꼭


읽어야겠다고 마음 먹었어요. 도서관 올림픽 이번 이야기도 재밌는데 베스트셀러인 도서관 탈출 게임도 분명 재미있을게


확실할 것 같은 느낌이네요.


전편 도서관 탈출 게임에서 우승한 카일과 친구들은 인기 스타이기도 하죠. 레몬첼로 게임 광고에까지 출연했거든요. 레몬첼로


도서관이 있는 동네에 살고 있기도 하고 도서관 탈출 게임의 우승자들이기도 하고 많은 이들의 선망의 대상이기도 하고 부러움,


시기의 대상이기도 했지요.


도서관 탈출 게임때에 상대편인 찰스가 반칙을 해서 질뻔 했지만 들통이 나는 바람에 찰스는 탈락하고 카일과 친구들이 우승을


거머쥐게 되었다고 하네요. 많은 친구들이 도서관 스타가 되고 싶어하고 도서관 탈출 게임을 또 원하고 있어서 레몬첼로씨는


또 다른 게임으로 대회를 열어요. 전국 각지에서 예선전을 통해 본선에 진출할 팀을 선발하고 12가지의 게임을 통해 메달을


가장 많이 획득한 팀이 우승하게 되는 게임을 진행하죠. 쟁쟁한 친구들이 많이 참가했어요. 서로 메달을 많이 따려고 하는 것은


말하지 않아도 누구나가 바라는 바일 거예요. 카일의 팀은 우승자의 자리를 내어주고 싶지 않고 그자리에 앉고 싶은 아이들은


많고 과연 어느 지역에서 온 어느 팀이 우승을 하게 될지 많은 사람들이 관심갖고 TV방송으로까지 중계를 하기도 해요.


하루에 두가지의 게임으로 12가지의 게임이 펼쳐질텐데 레몬첼리씨의 기발함으로 매일 매일 다른 게임이 전혀 예상치 못했던


게임이 펼쳐져요.


그런데 레몬첼로 도서관을 시기하고 레몬첼로씨로부터 도서관을 빼앗으려는 세력이 있어요. 바로 찰스 칠링턴의 어머니와


같이 마음을 모으는 사람들이죠. 레몬첼로 도서관에 이사회가 필요하다면서 자신들이 이사회가 되겠다고 나서는 사람들이죠.


하지만 그들은 시커먼 속내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었지요.


게임에 참여해서 하나하나 메달을 따가는 아이들 그리고 레몬첼로 도서관을 지키려는 레몬첼로씨, 레몬첼로씨는 작년에


찰스 때문에 도서관과 거리를 두고 도서관을 가까이 하지 않는 앤드류까지 다시 도서관을 좋아할 수 있도록 배려하죠.


도서관은 모두가 좋아해야 할 공간이고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해야하고 책이라는 것은 그냥 소장용이 아닌 읽어가면서 지저분


해지기도 하고 낡아감으로써 그 가치를 더해간다고 생각하는 레몬첼리씨의 생각이 바로 많은 이들을 위한 도서관을 운영하는


사람의 자세라는데에 찬성의 의견을 보내게 되네요.


레몰첼로 도서관과 같이 최첨단 시설을 자랑하는 도서관이 우리 동네에도 있다면 동네 아이들의 사랑방같은 놀이터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누군가가 그런 도서관을 만들어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그런 곳이 생긴다면 자원봉사라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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