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시즌 2 : 1 - 두뇌의 신비를 알아내다 와이즈만 스토리텔링 과학동화 시리즈
서지원 지음, 이진아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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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시즌 2 - 1. 두뇌의 신비를 알아내다

작가 서지원

출판 와이즈만BOOKs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라는 책은 이번에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요 너무 재미있고 유쾌하고 거기다가 학습연계까지 되니까


정말 재밌구요 아이도 너무 재밌어 해요. 그래서 시즌 1 시리즈도 읽고 싶어하더라구요.


아이뿐만 아니라 저도 읽어지고 싶어지는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예요.


주인공 나유식. 이름 정말 멋지네요. 하지만 나유식보다 별명인 너무식으로 불리니 기분은 좋지 않겠지만 별명도 너무 재밌어요.


유식이의 집안은 아빠는 발명가의 꿈을 계속 갖고 있는 가전 제품 회사의 연구원, 엄마는 과학 선생님 누나는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는 수제 가족이네요. 이런 가족들 틈에서 유식이가 좀 힘들긴 하겠어요.


하지만 유식이에게는 초능력이 있지요. 시즌 1을 읽어보면 더 자세히 알게 되겠지만 아직 읽지 않았어도 시즌 2 앞부분에


시즌 1의 내용이 간략하게 요약되어 있기 때문에 내용 파악은 어렵지 않아요.


유식이가 다시 초능력을 자유자재로 사용하게 된다면 더 놀라운 능력알 발휘하게 될거예요. 왜냐면 유식이 속에는 유식이


뿐만 아니라 아인슈타인이 함께 하고 있거든요.


박믈관 견학을 갔다가 우연히 아인슈타인의 뇌 일부를 먹게 된 유식이가 달라졌어요.


밤새 책을 읽지 않나 갑자기 대식가가 되기도 했구요. 몰랐던 노래를 흥얼 흥얼 거리기도하고 자기도 모르게 독일어 영어를


술술술 구사하기도 하죠.


갑자기 똑똑해진 유식이 본인도 어리둥절 주위 친구들이나 선생님 가족들도 모두 이해할 수 없었지만 똑똑해진 유식이를


좋아할 수 밖에 없겠지요. 저도 우리 아들이 갑자기 똑똑해 진다면 정말 기뻐할 것 같아요.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시즌 2 1권 두뇌의 신비를 알아내다에서는 아인슈타인의 뇌를 견학하기 위해 간 박물관에서의 에피소드와


그로인해 유식이가 알게되는 뇌에 관한 것들을 재밌고 흥미진진하게 풀어주고 있는 책이랍니다


시즌 2 다음 2권에는 어떤 내용이 담길지 벌써부터 궁금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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