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의 정체도 그렇고 신비로운 분위기의 동양풍 소설이라 기대를 많이 했는데 좀 아쉽네요. 그래도 잘 봤습니다.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스토리 좋아해서 봤는데 수가 재벌이면서 호구라 너무 귀여웠어요. 삽질도 유쾌해서 재밌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