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관심 있던 주제라 재밌게 봤습니다. 역사와 문화 속에서 동물들이 무엇을 상징했는지 살펴보고 한국인의 정서를 이해하는 내용이 흥미로워요.
전부터 고민했던 작품인데 재정가로 잘 봤네요. 수가 귀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