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소재에 독특한 형식 간만에 천원의 행복을 맛봤네요. 무섭기보단 웃겨서 재밌게 봤습니다.
설정은 좀 올드한 느낌이 들었지만 그래도 여주가 남주를 만나서 제대로 사랑 받고 행복해지는 스토리라 재밌게 읽었네요. 고구마와 사이다가 다 있어서 가볍게 보기 좋았습니다.
마성의 매력남 제혁과 재벌 상속녀 지은의 아찔하고 짜릿한 계약 연애 로맨스~ 올봄 추천하고 싶은 로맨스 소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