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고민했던 작품인데 재정가로 잘 봤네요. 수가 귀엽습니다.
기대 안 했는데 분위기가 밝고 가벼워서 나름 볼만했습니다.
얼마나 좋으면 생의 혁명이라고 표현할까 하는 생각이 들어 보는 저도 좋았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