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점이 없진 않지만 단편이라 가볍게 읽기에는 괜찮았어요.
로보카폴리의 행동을 보고 감정 이입 능력과 친구에게 양보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어 아이도 부모도 좋은 책입니다.
로보카폴리 친구들이 새로 친구 사귀는 모습을 재밌게 보면서 아이가 친구를 사귀는 올바른 법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좋은 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