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분부분 현실을 반영한 서술들이 이야기를 더 실감나게 하네요. 다음권부터 메이저리그 신인왕 도전이 본격적으로 펼쳐질 것 같아 기대됩니다.
처음엔 주인공이 지켜보는 것밖에 못해서 역사대로 흘러가나 했지만 신립 장군의 자아가 사라지면서 역덕의 활약이 흥진진하게 펼쳐지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