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로운 스토리에 설민석쌤의 쉬운 해설을 더해 읽기만 해도 한국사가 만만해지는 재미있는 역사 만화!
남주가 여주에게 아주 푹 빠져 있어서 달달하네요. 스토리도 취향이라 재밌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