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걸로는 부족하다는 마음이 너무 귀엽고 예쁘네요. 행복한 결말이라 좋습니다.
돌아온 형의 시험기간에 형 이름만 쓰는 코타로 역시 형바라기네요.
작은 손으로 야무지게 청소하는 아이들이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