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합니다 이시대의 경제현자 ^^
소설이란게 작가의 경험도 마니 반영 된다는 일반적인 말에 작가님의 과거를 상상하며 재밋게 잘 읽엇네요. 작가님의 본 3가지 소설중에 가장 재밋게 잘 읽은. 마치 수필집처럼 흘러 가느일상들.
책을 읽으면서 역사도 바로 볼수 있게 되고 찾아 보게 되고 사랑 얘기에 가슴 절절한 그런 마음들도 알게 되고. 무지 재밋게 잘 읽었네요. 마음을 다루는 그런 얘기들도 기대기대.
읽고 있는 내내 이 세상이 이렇게나 따듯할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내내 듭니다. 제게는 어느책보다 더 힐링하는 책이네요. 이상적이 아닌 현실로도 가능한. 이쁜 세상을 꿈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