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아이들의 눈높이를 99%충족시키고 있다고 여겨진다. 첫째,오늘날의 아이들이 유치원에서 (혹은 어린이집에서) 마주치기 쉬운 상황-자신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는 물건(장난감)과 똑같은 것을 가진 다른 아이와의 대면-을 아이들의 시각으로 풀어내고 있다 둘째.아이들은 오히려 지나치게 사실적인 그림에는 경탄할 뿐 큰 애착을 갖지 않는다. 이 그림책의 그림체는 아이들의 구미를 끄는 요소(따라 그리기 용이한 적당한 간결함, 편안한 색채)등의 특징을 고루 갖추고 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