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된 직장에서 일하는 이들 뿐만 아니라 전문직이나 프리랜서들의 경우도, '사람을 대하'거나 '정해진 기한 내에 일을 마쳐야 하는'것은 마찬가지. 경제활동에 종사하며, 자신의 일이 너무나 즐거워 매일 아침 출근길 콧노래가 나오는 이가 아니라면 한번 쯤 읽어 볼만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