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스토리는 안타까운 보물상자이다.
어릴적 부모님이 직장생활로 바쁜 친구들은 부모님과 교감할 수 있는 기회가 부족하다고 느낄 것 같다. 아이와 부모님 모두가 읽어보면 좋을 것 같은 장이였다.
가족에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
따뜻해지는 이야기이다.
히로시마 레이코는 상상력 가득 담긴 감동적인 이야기로 책에 푹 빠지게 하는 매력이 있는 작가여서 다음작품, 그 다음 작품도 기대가 된다 .
초여름 아침, 상쾌한 공기와 함께 작은 시간여행에 빠지게 했던책, 십년가게! 많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직접읽고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