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건 맥시멈 Trigun Maximum 11
나이토우 야스히로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5년 5월
평점 :
절판


음...

 

엄청나죠....

 

트라이건.. 살수없는 책입니다..

 

간혹 한두권이 중고로 간혹 눈에 띄는 경우가 있지만..

 

명작이죠.. 머라 말할 수 없네요...

 

12권 중고로 나온걸 봐서 하나 구입하겠지만..

 

완결까지 이미 나왔는데.. 구매를 할수가 없음.. 일본은 남아도는 지.. 구매페이지는 열려있고..

 

초반 징징글은 죄송합니다.. 완결까지 읽지 않아 중간에 독단판단이니 유념하라는 글입니다.

================================================================================

 

제가 볼때 점수..

 

창익성:  9.5  / 10      외계인들의 내용이더라고요.. 전 서부내용인 줄 알았었지만.. 놀라움..

액션성:  9.5 /  10      총맛이 쓰입니다.. 하지만.. 주인공은 살인을 싫어하죠..

스토리:   6  /  10       정말.. 이어지는지 어떻게 되는지 이해가 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렇게 3개 분할로 생각했습니다.  스토리가 안좋은 평을 주게 됐지만..

 

그럼에도 명작이군요..

 

한번 읽어보시길 권장합니다.. 책이 있다면...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doomofdiablo 2014-09-03 2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에 중고가 자주 나와서 겨우 구매가능했었네요..
나머지부분도 구매해서 재미있게읽었습니다..
완전한 점수로 창의성은 10/10, 액션성은 9/10 마지막은 거의 액션이 아쉽게 되더군요.
스토리는 8/10이 됩니다.. 마무리가 아쉬울것 같으면서 이렇게 안하면 안될것 같이...
실하나를 겨우 붙들고있는 아슬아슬한 결말이기때문입니다.. 조그만 차이로 완벽과 망친것과
구부될정도로 희한하지만 저는 좋습니다.. 밧슈의 Love & Peace가 묻어나기도 하고요.